시트지를 벽에 붙이다

[2007/11/05 17:03, Etcetera]
벽이 오래되서 매우 지저분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벽지를 새로 발랐으면 좋겠습니다만 비용도 비용이지만 매우 번거로워서 생각만 해 오다가 마트에서 시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트지를 사러 간것이 아니었지만 마트에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시트지를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자신은 없었지만 그럭저럭 용케 붙여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아차!하는 생각과 함게 하던 일을 멈추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게 바로 이 사진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한 이후부터 생긴 버릇이라고 할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에 띄는 부분에 한 줄만 붙였습니다. 딱 한 줄을 붙였지만 방 분위기가 많이 깔끔해 졌네요. 마음에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에 시트지의 달인이 있어서 사진과 출처를 올립니다. "짱똘이네집 - 칙칙한 화장실에 새옷을 입혀 줬답니다 ^^" 글에 올려진 사진 중에 첫 번째 사진입니다. 대단하죠. ^^
낙린 | 2007/11/05 17: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경제적인 비용에 놀라운 시각효과군요.
생활속의 지혜라는 건가요^^
살아가면서 좋은 화장실을 보게되면 웬지 모르게
다른 건물이 깔끔하고 좋은것 보다 더 품격있어 보이더군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Favicon of http://jwmx.tistory.com BlogIcon jwmx | 2007/11/05 23:49 | PERMALINK | EDIT/DEL
네, 집이든 일반 건물이든 화장실이 깨끗하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하게 보이고
격이 있어 보입니다.
예전에 점심때면 단골로 갔던 식당이 있었습니다. 그곳 화장실은 매우 깔끔했었는데, 항상 꼿 한송이가 있었습니다.
꼿을 위해 따로 작은 조명을 추가하고 오로지 꽃만 비추었는데
그 깔끔함에 감히 드럽게 사용할 수 가 없었습니다. ^^
따라서 식당에서도 식사를 깔끔하게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pkj-noon BlogIcon 짱똘이찌니 | 2007/11/05 1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엮인글이 뭔지 모르고 들어 와봤는데~
이런식으로 엮이는가보군요. ^^
ㅋㅋ
Favicon of http://jwmx.tistory.com BlogIcon jwmx | 2007/11/05 23:50 | PERMALINK | EDIT/DEL
아이쿠, 짱똘이네집 블로거님께서 직접 방문해 주셨네요.
영광입니다. ^^
PP | 2007/11/05 18: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옷~ +_+
책상이 너무너무너무 깨끗하셔여~~ +_+
오오옷~~
Favicon of http://jwmx.tistory.com BlogIcon jwmx | 2007/11/05 23:51 | PERMALINK | EDIT/DEL
사진을 찍느라고 오랜 만에 청소를 해서 그렇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eond.com BlogIcon 정낙훈 | 2007/11/05 19: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천하셨군요. ^^
저는 마트가서 시트지 사긴 했는데.. 사놓고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Favicon of http://jwmx.tistory.com BlogIcon jwmx | 2007/11/05 23:51 | PERMALINK | EDIT/DEL
사용해 보세요. 저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
시린 | 2007/11/05 2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옷걸이에 가지런히 걸려있는 전선들이 인상적이네요.. ^^*
Favicon of http://jwmx.tistory.com BlogIcon jwmx | 2007/11/05 23:52 | PERMALINK | EDIT/DEL
네, 테스트할 때마다 사용하는 전선이 많습니다. 실은 책상 밑에 깔아 놓은
정리 안된 전선들이 더 많아요. ^^;
파랑새™ | 2007/11/05 2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잘 지내시죠
벽시트지가 멋있네요.가운데 모니터는 제것이랑 똑 같은 제품....ㅋㅋㅋ
BTC 제우스 모델 22인치 같은데...맞죠
항상 좋은 플그램에 감사 드립니다.....쌀쌀한 날씨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Favicon of http://jwmx.tistory.com BlogIcon jwmx | 2007/11/05 23:54 | PERMALINK | EDIT/DEL
아이쿠, 반갑습니다, 파랑새님.
파랑새님께서도 잘 지내시죠? ^^
네, 제 모니터는 BTC Zeus5000입니다. 케이블 연결하기 어려운 점과
볼륨이 6 이하이면 아무 소리가 안 나는것 빼 놓고는 매우 만족합니다. ^^
Favicon of http://sybh.tistory.com BlogIcon SybH | 2007/11/06 2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컴퓨터 책상 주변과 깔끔한 욕실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
저희도 세들어 살면서 집 새로 꾸미는데 시트지를 사용해
밤새 작업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정말 힘들었지만, 다른 이웃집 보다 밝은 분위기의 집이 되어서
참 기분 좋았었는데...ㅋㅋ
저희는 방문 자체를 시트지로 발랐거던요.
방문이 갈색에서 흰색으로 바뀌니까 집 분위기가 살더라구요. ^^
사진을 보니 jwmx님 시트지 붙이는 솜씨가 수준급이신것 같아요
저는 그때 집사람이랑 처음하는 거라 무척 힘들었는데..^^;;
Favicon of http://sybh.tistory.com BlogIcon SybH | 2007/11/06 2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컴퓨터 책상 주변과 깔끔한 욕실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
저희도 세들어 살면서 집 새로 꾸미는데 시트지를 사용해
밤새 작업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정말 힘들었지만, 다른 이웃집 보다 밝은 분위기의 집이 되어서
참 기분 좋았었는데...ㅋㅋ
저희는 방문 자체를 시트지로 발랐거던요.
방문이 갈색에서 흰색으로 바뀌니까 집 분위기가 살더라구요. ^^
사진을 보니 jwmx님 시트지 붙이는 솜씨가 수준급이신것 같아요
저는 그때 집사람이랑 처음하는 거라 무척 힘들었는데..^^;;
밥~~밥의 대통령 ㅋㅋ | 2007/11/07 1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시트지 오... 좋아요...아주 좋아요...
시트지로 띠를 돌리는데 얼마나 들던가요? 정말 굿 아이디어입니다.
참 잘 시공하셨네요? 본업이 의심? ㅋㅋㅋ
밥~~밥의 대통령 ㅋㅋ | 2007/11/07 1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길석님 모니터 탐난넹... :)
좋은날 | 2008/05/21 2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트지보다 모니터가 더 탐나네요 ^^
머 모니터 1개만 있어도 아무 문제 없지만요 ㅎㅎㅎ
Favicon of http://www.npisos.com.br BlogIcon piso de madeira | 2012/05/17 0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블로그에 자주 오전 그리고 난 귀하의 콘텐츠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문서는 정말 봉우리 내 관심 있습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새로운 정보를 확인하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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