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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SKM-1080

[2007/12/01 23:36, Computer]
오랜만에 저의 완전 소중 키보드, 세진 skm-1080 키보드를 세척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세척한 줄 알았는데, 키보드 세척 글을 올해 5월에 올렸네요. ^^;

일이 잘 안 풀리고 답답하면 별것이 다 신경에 거슬리고 눈에 띕니다. 부쩍 오타도 많아지고 괜히 지저분한 세진군이 영 보기가 싫더군요. 기분도 풀 겸, 키캡을 모두 떼어 내고, 늘 제가 하던 방식으로 하아타이를 풀어놓은 물에 몇 시간 동안 재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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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담가 두었다가 꺼내서 잘 말리고 나면 꼭 하는 장난도 했습니다. 키캡으로 jwm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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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하는 거, 다른 키도 함께해서 jwmx.tistory.com을 만들면서 잘 마르게 한쪽에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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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1080키보드의 키캡은 이색 사출로 2가지 색의 재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키캡의 글자가 매우 깔끔하고 미려합니다. 아무리 오래 사용해도 글씨가 지워지지 않고 또렸하죠. 대신에 제작 공정이 까다로워서 비싸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세진군은 바디가 평면이지만 손을 편하게 하기 위해 키캡의 위치에 따라 두께와 손가락이 닿는 각도가 모두 다릅니다. 참 명품이 그냥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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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고급 키보드는 키캡의 각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키보드의 바디가 곡면으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만 당연히 제조 단가가 매우 높아져서 많이 비싸고, 비싼만큼 곡면 제품이 별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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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세진군의 후타바 키입니다. 모두 백색이지만 엔터키와 스페이스키만 회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관리를 잘한다고 했는데, 철로 된 받침, 사이사이에 녹이 슬었네요. 이렇게 키를 쇠로된 바디에 고정된 것도 세진군의 특징으로 사람의 힘을 골고루 받아낼 수 있는 깊은 배려로 생각됩니다. 자세한 것은 모릅니다만, ^^;

다른 분의 글을 읽어 보면 후바타라고 말씀하시는데 아마도 발음하기 편해서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정확히는 후타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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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순조로웠습니다. 그러나!! 잘 말려서 꽂을려고 하는데, "악~" 소리가 절로 나네요. 세진군은 길이가 긴 캡에는 쇠로된 보조 핀이 있습니다. 그 핀에 걸려면 흰색의 핀이 있어야 하는데 엔터키에 있어야 할 핀이 두개나 없어 졌습니다. 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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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더욱 큰 문제는 키에 고정되는 키캡의 기둥이 부러졌다는 것이죠. 그것도 엔터키와 왼쪽 쉬프트키.

아...정말 순간적으로 열이 확 오르더군요. 이래서 기분이 너무 안 좋을 때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 것처럼 뭘 해서는 안 되는데 말이죠. 마치 화풀이를 친한 친구에게 마구 해댄 것 같은 그런 미안한 느낌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기분을 푼다고 한 짓이 불난 집에 기름을 부었군요. 잘 안 사용하는 숫자쪽의 엔터키의 핀을 엔터쪽으로 연결하고 어찌 잘 맞추어서 조립을 완성했습니다. 매우 깨끗해진 세진군. 그리고 더욱 속이 상합니다. 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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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자연스럽게 타이핑하면 괜찮은데 엔터키를 의식하고 여러번 치면 엔터키가 빠지네요. 아우~ 다시 한번 더 #*@^?%!!

저에게는 키감이 잘 맞고 손가락이나 손목에 피로가 적어서 다른 분께 많이 권합니다만 윈도우키가 없어서 대부분 절레 절래하십니다만 정말 훌륭하고 좋은 키보드입니다.

세진에서도 1080의 후속 모델로 기계식 106키보드를 만들면 매우 좋을 텐데 왜 안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단, 가격 때문에 106키보드를 만들면서 키캡을 다른 것으로 한다든지 후타바가 아닌 다른 키를 한다면 다시 선택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로 세진 skm-1080은 남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jwmx.tistory.com/trackback/1045
처음처럼 | 2007/12/02 0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길석님, 한 번더 이런 글을 남겨 ㅈㅅ 합니다 ㅠ_ㅠ;;
문의 메일 읽으신거는 확인했는데 답변이 안오길래, 그냥 그려려니 하시나 궁금해서용;;
아님 제 메일로는 못 받은걸까용;;
안되면 저도 제 구글 메일 알려드리겠습니당;
BlogIcon jwmx | 2007/12/02 00:33 | PERMALINK | EDIT/DEL
아코, 죄송합니다. 제가 메일을 제대로 확인을 못했나요?
어제 몇몇 분의 메일을 받았습니다만 모두 답장을 올렸고,
대신에 알툴바에 대해 말씀 주신 분과 jwBrowser에 대해 말씀 주신 분은
내용을 확인해야 정확히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두분께는 답장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혹 알툴바에서 ALToolBand_113_23.dll 말씀을 주셨나요?
아니면 jwBrowser에서 소스 보기를 더 편하게 하는
방법을 말씀주셨나요?
이 두가지가 아니시라면 제가 메일을 받지 못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
햄스터92 | 2007/12/02 0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래도 가격과 시장의 상황때문이겠죠. 세진이 시장의 70%를 잡고 있을때 맴브레인 방식의 싼 키보드가 나오자 세진도 거기에 편승한 결과죠. 거꾸로 아론키보드는 기계식으로 가서 지금의 상황인 된 건데, 세진이 잘만 만들면 살사람도 많은 데, 다시 진입하기가 쉽지 않나봅니다.
BlogIcon jwmx | 2007/12/02 18:35 | PERMALINK | EDIT/DEL
매우 좋은 제품을 더욱 발전 시켰으면 좋을 텐데 매우 아쉽습니다.
세진 홈페이지를 보면 이제 키보드 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처음처럼 | 2007/12/02 0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 확인주셔서 ㄳ합니다 ^^;
소스 보기와 미디어 검색 업그레이드 물어본 인간입니다 ㅠ_ㅠ....쿨럭;
BlogIcon jwmx | 2007/12/02 18:37 | PERMALINK | EDIT/DEL
네, 답잔을 올렸습니다. 늦게 보내 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
eof | 2007/12/02 02: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저와 같은 키보드를 쓰시는군요.

저 역시 이 녀석의 감촉이 마음에 들어서 사용하고 있지만, 기계식 키보드의 특성상 조용한 곳에서 사용하기에는 조금 시끄럽지요. ^^; 그래서 회사에서만 사용 중이고, 집에서는 그냥 노트북의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 사용하다가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2006년에 사서 지금껏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까 2006년도까지만 생산한 것 같고, 다시 생산될 가능성이 적다고 합니다. 하나 더 사둬야할 것 같습니다. 쩝...

HHK나 리얼포스 등의 키감도 훌륭하다고는 하는데, 가격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지름신이 찾아오시기에는 힘들 것 같구요.

단점으로는 윈도우 키가 없는 것, PS2 케이블 밖에 지원 안 하는 것 (USB 지원 안 함), 연결 케이블이 엄청스레 짧아서 본체를 내려놓고 쓰는 분들은 연장 케이블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는 것 등을 들 수 있겠지요. (90cm던가?)
BlogIcon jwmx | 2007/12/02 18:41 | PERMALINK | EDIT/DEL
한가지 단점이 시끄러운 소음입니다. 옆에 사람이 있으면 미안할 정도죠.
더 좋은 제품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나오는 제품이 단종된다면 매우 아쉽군요. --;
HHK는 솔직히 사용할 자신이 없고, 리얼포스가 가장 탐이 납니다만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
Elrafina | 2007/12/02 04: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인적으론 한영/한자키도 안쓰기때문에 101키 키보드가 있었으면 합니다..
BlogIcon jwmx | 2007/12/02 18:44 | PERMALINK | EDIT/DEL
맞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키는 없는 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됩니다. ^^
캐슬워터 | 2007/12/02 07: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필코를 쓰는데 세진은 왜 물건을 만들지 않는건지.. 쓰고 싶어도 방법이 없으니 흑흑
BlogIcon jwmx | 2007/12/02 18:45 | PERMALINK | EDIT/DEL
SKM-1080을 106키로 확장만 해도 많이 팔릴 것 같은데 세진에서도 시장 조사를 했겠죠. ^^;
BlogIcon choish | 2007/12/02 08: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기계식 키감이 좋긴 한데 좀 시끄러워서 결국 마이크로소프트 내추럴 4000 쓰고 있습니다ㅠㅠ (뭐, 이 키보드도 에고노믹 중에서는 명품이라면 명품일지도...)
BlogIcon jwmx | 2007/12/02 20:29 | PERMALINK | EDIT/DEL
MS 내추럴 4000 키보드도 매우 훌륭하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일반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내추럴의 편리함에 빠지면 다시 일반 키보드로 넘어 오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
PP | 2007/12/02 1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두 닦는다고 뺐다가 Caps Lock 키랑 Q키 두개 아래쪽 고정 걸이를 뿐질러 먹었다지요;;; ㅡ.ㅜ;;; 흙흙;;;
Caps Lock키야 원래 별루 안쓰니깐 상관없지만,
Q키는 많이 쓰는데, 바부바부바부입니당;;;
라고 덜그덕거리는 ㅂ을 칠때마다 속으로 바부를 외친다지요;;; 흙흙;;;
BlogIcon jwmx | 2007/12/02 20:30 | PERMALINK | EDIT/DEL
허걱~ Q 자 키는 안습인데요. --;
BlogIcon 월덴지기 | 2007/12/02 1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계식 키보드(특히 해피해킹) 써보고 싶은데 직선형 키보드를 사용하면 손목에 무리가 많이 가는 편이라서 아직도 MS의 초기 곡선형 키보드를 8년째 사용 중입니다. ㅠ.ㅠ
BlogIcon jwmx | 2007/12/02 20:32 | PERMALINK | EDIT/DEL
초기라시면 insert, Home, PageUp 키가 2행 3열인가요?
아니면 세로로 긴 3행 2열인가요?
아는분이 선물로 초창기의 2행 3열, 즉 일반 키보드와 같은 모양의 내추럴 키보드를 주셨는데
제가 잘못 관리해서 그만 부서지고 말았어요.
이후로 다시 사려했지만 이상하게 세로로 긴 3행 2열만 나와서
결국 구입하지를 못했습니다.
백색에 스페이스 바가 매우 두툼했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BlogIcon 월덴지기 | 2007/12/03 00:57 | PERMALINK | EDIT/DEL
jwmx님도 아시는군요. 2행 3열의 내츄럴 키보드에요. 가격이 8만 원 정도 했던 것 같고요. 말씀하신대로 스페이스 바가 두툼하죠. 왼손과 오른손 엄지 어느 쪽으로도 누를 수 있으니까요. ^^
Roy!... | 2007/12/02 1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화가나고 열받았을때는 뭘해도 잘안돼죠...
그래서 저는 그냥 가만히 앉아있거나 음악들으며 있죠^^
BlogIcon jwmx | 2007/12/02 20:33 | PERMALINK | EDIT/DEL
맞습니다. 너부 기분이 상할 때에는 그저 바깔고 누워서 자든지,
TV를 보면서 시간을 달래는 것이 최고인듯 싶습니다.
싸움꾼 | 2007/12/02 14: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그래서 명품이군요. 다른 분들 글 읽어봐도 같은 느낌. 그나저나 jwmx.tistory.com 장난은 매우 즐겁습니다. ㅋㅋㅋ
BlogIcon jwmx | 2007/12/02 20:34 | PERMALINK | EDIT/DEL
재밌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세진군을 사용하다가 일반 멤브레인을 사용하다 보면 손 마디가 먹먹해지는듯 답답해 집니다. ^^
jinaida | 2007/12/02 1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이제품 쓰는데
정말 다 좋은데..
선이 좀 짧은게 큰오점 이죠 ㅎㅎㅎ
BlogIcon jwmx | 2007/12/02 20:35 | PERMALINK | EDIT/DEL
선이 짧다는 말씀을 많이하시고, 106키를 사용하시던 분은
Alt 키의 위치가 너무 다른 곳에 있어서 적응이 어렵다고 하십니다.
스페이스 바가 매우 길거든요. ^^
궁금 | 2007/12/02 18: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궁금한게 있는데 키보드 캡말고 키보드는 세척못하나여? 안에 먼지랑...이물질들이 많은데 말이죠..

아 그리고 전 삼성 블랙키보드인데요

이거...키보드 알 어케 쉽게 빼나요? ㅠ.ㅠ

쉽게 빼는노하우라도...

그리고 하이타이로 물에 몇시간정도 재어놓으셨는지

그냥 따로 일일이 씻지않고 재어놓기만해도 때가 다 빠지나요?

아 그리고 저 키보드 얼마하나요? 온라인에 아직도
파나요? 세진컴퓨터 망한것같은데...

저도 한번 써보고싶어서요..질문이 많죠??
BlogIcon jwmx | 2007/12/02 21:03 | PERMALINK | EDIT/DEL
세진컴퓨터가 아니고 세진전자입니다. ^^
http://www.sejin.net/
저는 겁나서 못합니다만 다른 분들은 키캡 뿐만 안니라 하우징을 모두 뜯어서
먼지를 꼼꼼히 떨어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수분 중에는 키보드 안에있는 콘트롤 보드도 바꾸시더군요.
본문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는 빨래 가루를 풀어서 세척하는데,
손 때가 생각 외로 질기거든요. 잘 안 지워집니다. 그렇다고 하나씩 청소하기에는 번거롭고.
해서 빨레가루를 푼 물에 약 3시간 정도 담궈놓습니다.
그리고 한시간이나 30분정도 가끔 기억이 날 때
손의 몇 번 휘휘 저어 줍니다. ^^

skm-1080은 인네텃 쇼핑몰에서 아직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파크에서 약 6만원 안팍으로 판매되는 군요. ^^
wldud | 2007/12/02 2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같은 자판에 오타가 문제라면 자판을 바꿔야한다는 생각도 해보세요
궁금 | 2007/12/02 2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키캡을 어떻게 빼내시는지..제 키보드는 빠지지를 않네요 ㅠ.ㅠ
빼기 어려운 키캡도 있나요?

길석님은 그냥 손으로 빼내시나요??
BlogIcon jwmx | 2007/12/03 09:56 | PERMALINK | EDIT/DEL
저는 쇠자로 뽑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프라스틱 자로 뽑다가 키캡이 부러졌습니다.
용산에 갔을 때, 키캡 리무버를 샀어야 했는데, ... --;
wldud | 2007/12/02 2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엔터키를 가운로 ㅋ
마웨 | 2007/12/03 0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찌든떼는 치약이 최곱니다!!! 향도 좋고 운동화의 찌든떼도 아주 잘 지웁니다. 군시절..악몽을 떠오릴시는 분도 게시겟지만..ㅡ0ㅡ;;;
BlogIcon jwmx | 2007/12/03 09:56 | PERMALINK | EDIT/DEL
아, 그렇군요. 좋은 아이디어 고맙습니다. ^^
회사원 | 2007/12/03 08: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금번 버전을 깔고 나니 웹페이지를 찿을수 없다는 메세지와 페이지를 열수 없다는 메세지를 뜨고
웹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IE7 버전을 사용중이나 그전버전까지는 알툴바 깔고 잘 사용했는데..
아참 전에 소개주신 THE WORLD 브라우저도 이버전을 까니 동일 문제가 발생되어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IE7는 정상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BlogIcon jwmx | 2007/12/03 09:58 | PERMALINK | EDIT/DEL
모든 사이트가 다 그런가요?
흠~ 저도 IE7을 사용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저도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The World 브라우저와 jwBrowser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즉, jwBrowser를 설치하셨다고 하더라도 The World 브라우저나
기타 다른 프로그램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혹, 특정 사이트만 그렇다면 사이트 주소를 말씀주십시오.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피치 | 2007/12/03 09: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PB-1 이라는 세척제 사용해보시면 좋아요..... 자동차용품점에 있어요
근데 냄세가 좀나요 세척후 물로 다시하번더 세척...모든 더러운것 세척의 최고봉.ㅎㅎㅎㅎㅎ
BlogIcon jwmx | 2007/12/03 09:58 | PERMALINK | EDIT/DEL
호~ 그런 제품도 있군요.
한번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 ^^
Thanatos | 2007/12/03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큰일났습니다;; 피씨방에서 메일로 보내뒀던 jw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안지우고 왔네요;;
저번에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보관되 있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이거 바로 다 바꿔야 겠죠??
아 지금 빨리 바꾸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그리고 혹시 저장되 있는 사이트가 어디어디인지 한번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지금 생각하는데 자꾸 헤깔려서요;;
BlogIcon jwmx | 2007/12/03 18:04 | PERMALINK | EDIT/DEL
jwBrowser.exe가 있는 곳에 jwSheetData.ini 파일을 열어 보시면
암호를 등록한 사이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참고하셔서 수정하시면 됩니다.
밥~~밥의 대통령 ㅋㅋ | 2007/12/03 18: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님은 참 깔끔할것 같습니다....키보드의 노고도 크지만, 호강도 받네요 :)
BlogIcon jwmx | 2007/12/03 23:59 | PERMALINK | EDIT/DEL
아이 별 말씀을요, 제 주위는 거의 난장판입니다. ^^
회사원 | 2007/12/03 18: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넵 모든 사이트가 다 그렀습니다..(페이지를 열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전 버전을 찾아서 깔려고 하는데 없네요..
전 버전이 아마도 release 9번인가 8번인가 그럴 겁니다..
BlogIcon jwmx | 2007/12/04 00:01 | PERMALINK | EDIT/DEL
호, 뭔가 좀 이상하네요. IE7은 사이트가 열리는데
jwBrowser에서는 사이트가 열리지 않는다면
또한 The World Browser에서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는다면
좀 이해하기 힘든 경우입니다. 왜냐하면 jwBrowser나 The World Browser도 IE7를 사용하는 것이 거든요.

혹시 방화벽을 사용하시는 것은 아니신지요? IE를 제외한 다른 프로그램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게 말이죠.
BlogIcon 정낙훈 | 2007/12/03 2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요즘 jwfreenote 글쓰기 템플릿 양식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그리고 언제든지 게시판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제 수준에서는 그냥 게시판 하나 뚝 떼뜨리는 건 가능해요~
BlogIcon jwmx | 2007/12/04 00:12 | PERMALINK | EDIT/DEL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일반 게시판을 가지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 보고 있습니다만,
실은 걸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게시판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파일을 올릴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해야 되는데,
문제는 올라오는 파일을 관리를 해 주어야 하는데 쉬운 일이 아니라서
감히 부탁 말씀을 못 드리고 있습니다.
간혹 이상한 파일이나 저작권에 위배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바이러스가 실린
그런 파일을, 그것도 일부러 올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또 파일의 크기를 1메가나 2메가로 제한한다고 하더라도
파일에 따라서는 트래픽을 초과하는 일이 생겨서
일일 트래픽 제한을 사용하시는 분께는 자칫 큰 낭패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부탁드리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
회사원 | 2007/12/04 07: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화벽이라 ..음 ..ie외의 브라우저는 사용못하게 ...그러고 보니 알약을 깔고 나서 그런것 같습니다..
근데 알약도 방화벽이 있나?
그전에는 노턴 인터넷 시크리트를 사용하다가 지우고 알약을 깔았는데.. 왜 ie7은 되고 다른 브라우저는
안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럼 방화벽을 해제 해야 하나요...방법좀 알려주세요
BlogIcon jwmx | 2007/12/04 10:23 | PERMALINK | EDIT/DEL
제가 알약을 사용한 적이 없어서 정확히 설명 드리기가 어렵네요.
알약의 환경설정 중에 IE외에 다른 브라우저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옵션이 없을까요?
또한 알약의 기능을 off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잠시 off 해 놓고 jwBrowser나 The World Browser를 사용해 보세요.
이상없이 웹 사이트에 방문할 수 있는지 말이죠.
만일 off 후에 방문이 정상적이라면 알약에 분명히
다른 브라우저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있을 것입니다.

알약에 대해 미리 알았다면 저도 베터테스트로 신청하는 것인데
아쉽습니다. 곧 정식 버전이 나오겠지요. ^^
BlogIcon 시연파 | 2007/12/04 1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3달전 두눈 딱 감고 리얼포스를 질렀습니다..
덕분에 점심을 김밥으로 때우고 있긴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ㅠ.ㅜ
BlogIcon jwmx | 2007/12/04 17:56 | PERMALINK | EDIT/DEL
우와~ 부럽습니다!! 당연히 키감을 여쭙고 싶습니다만
참 어려운 질문이겠지요? ^^
사용기를 올려 주시는 분들 마다 결국 키감이 예술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참 말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훌륭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말 가지고 싶은 키보드입니다만 역시 가격이 걸리네요. ^^
대신에 어떤 분이 매우 좋은데 키감이 심심하다라는 말이 있어서
저 스스로 체면을 걸면서 지름신을 쫒아 내고 있습니다. "심심하단다~ 심심하단다~" ^^;
BlogIcon 시연파 | 2007/12/04 19:04 | PERMALINK | EDIT/DEL
리얼포스 바로 전에 사용하던게 랩터 게이밍K-1 이었거든요.. 체리흑축이구요..
몇달이 지나도 키배치도 적응이 안되고해서 팔아버리고 이왕 사는거 끝까지 가보자해서 구입한게 리얼포스죠..^^:;

키감은 정말이지..... 많이들 하는 얘기가 구름위를 걷는다는 느낌이라죠..
키보드 위에 손을 올려놓고 있다보면 저도 모르게 눌러질때도 가끔 있을 정도입니다..
기계식만 써보셨다면 심심할 수도 있겠지만 아마 금방 적응 하실꺼에요....ㅋㅋㅋ
회사원 | 2007/12/04 1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약은 아닌듯 싶습니다..제가 회사컴에도 알약이 설치 되어 있고 RELREASE10버전을 잘 쓰고 있습니다
다른쪽의 문제인듯 한데..JWB를 사용하다가 못하니 답답합니다..
아참 전에 말씀들릴려고 한건데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이 안됩니다. IE브라우저는 되는데 ..
BlogIcon jwmx | 2007/12/04 18:03 | PERMALINK | EDIT/DEL
알약 때문이 아니라고요? 다행이네요. ^^
알약이 무료백신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과 jwBrowser가 충돌이나 어떤 문제로
실행되지 않으면 좀 난감하거든요.
흠~ 그럼 어떤 문제일까요? 말씀을 보아서는 방화벽을 사용하시는 것 같지도 않고.
IE7은 이상없이 사용이 되고. 이참에 저도 IE7을 설치해 봐야 겠습니다.
혹 도움이 되거나 참고가 되는 말씀이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우리은행은 jwBrowser에서 로그하실 수 없습니다. 말씀을 들어 보니 우리은행에서
IE외에 다른 브라우저에서 로그인하는 것을 막아 놓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logIcon 정낙훈 | 2007/12/04 1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 스프링노트 사용하세요?
jwmx.springnote.com
그룹노트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이미 사용 중인 주소라고 나와서 혹시나 해서요. ^^;
BlogIcon jwmx | 2007/12/04 18:03 | PERMALINK | EDIT/DEL
넵. ^^ 사용하고 있습니다.
와~ 이렇게 신경을 써주셔서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처음처럼 | 2007/12/04 15: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약 말씀하시는거면
http://altools.qcdn.kr/altools/ALYac10beta.exe
여기로 들어가보세요...문제 해결하는데 도움되셨으면 좋겠구요...
베타라서 오진과 버그가 좀 있으니 참고하세용;;
그리고 회사원님 제가 보기에는 노턴 방화벽 레지가 남아서 그런 거일수도 있고,
사용하시는 방화벽이 막은 거일수도...그외 알약에는 봥화벽이 없다는 사실...쿨럭;
BlogIcon jwmx | 2007/12/04 18:04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호~ 베터테스트 신청을 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네요?
그리고 알약에서는 방화벽이 없군요. 시간이 나면 꼭 알약을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 ^^
BlogIcon noname | 2008/04/16 0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진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는 분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선 길이는 2, 3년 전에 새로 팔았을 때 연장선과 같이 팔아서 큰 문제는 없더군요.
저도 기계식 키감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세진 키보드를 다시 판다고 들었을 때는 대환영이었습니다.
IBM-XT 시절 88키로 된 키보드도 세진 기계식이었는지 굉장히 키감이 좋았거든요.

하지만 이제 세월의 때가 묻고 고장난 키도 생겼습니다. 우측 작은 엔터 키가 언젠가부터 말을 안 듣더군요.
키감도 3년이 되니 많이 바래졌고 예전의 날카로움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세진전자는 그다지 키보드에 대한 욕심이 없나봐요. 이쪽 분야에 투자해서 좀 더 연구하면
기계식 키보드의 대표주자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쉬운 일입니다.
BlogIcon jwmx | 2008/04/17 00:49 | PERMALINK | EDIT/DEL
세진 기계식 키보드의 독특한 느낌은 한 번 빠지면
다른 키보드를 사용하기 힘들게 합니다. ^^
그리고 말씀과 같이 세진에서 계속 새롭고 좋은 기계식 키보드를
내 놓으면 좋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수지가 맞지를 않나 봅니다. ^^
좋은날 | 2008/05/22 1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전 그냥 싸구려 쓰는데... 키보드도 다들 명품을 찾으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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