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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제품별 키보드 비교

[2008/10/06 16:51, Computer]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로 다양한 넷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여러 가지이겠습니다만 성능이 고만고만하기 때문에 밧데리의 용량이나 디자인을 중시하는 듯합니다. 저도 물론 중요하게 생각하겠습니다만 그에 못지않게 따지고 싶은 것이 키보드입니다. 키보드 없는 PDA를 사용해 본 적이 있어서, 키보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면 지금은 폭풍 전야 같습니다. 이미 나온 제품도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업체에서 더욱 다양한 제품이 나오리라 생각되기 때문이죠. 제가 넷북이나 미니 노트북을 고른다면 아래의 우선순위로 선택하겠습니다.

  1. 키보드 배열
  2. 밧데리 용량
  3. 디자인

밧데리야 당연히 3셀 보다도 6셀이라서 기준이 명확합니다. 그러나 디자인만큼이나 갸우뚱하게 하는 것이 키보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사용해서 경험적으로 느껴야 하는 부분이라 겉으로 보아서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입력 장치인 만큼 편해야 하는데, 작은 몸체에 얼마나 편리성을 갖출 수 있을지 제작자의 근심과 노력이 보이는 대목이라 생각합니다.

8.9인치 고진샤 W130

넷북은 아니지만 미니 노트북으로 유명한 고진샤 W130 키보드를 먼저 소개합니다. PCPINSIDE::"[리뷰] 8_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1. 외형"에 올려진 고진샤 W130 미니노트북의 키보드 모습입니다. 이런, 오른쪽 Shift 키의 위치가 좀 어정쩡해 보입니다. 직접 사용하시는 분의 평이 궁금하군요. 그저 화살표 키와 Shift 키가 섞인 모습인데, 매우 낯설어 보입니다.

그러나 직접 사용지는 못하고 상상으로만 말씀드립니다만, 문단과 페이지 이동 키인 [Home], [End], [Page Up], [Page Down]키는 FN 키와 조합하여 사용하도록 되어 있네요. 흠~ 손 하나로 이용하기 어렵겠습니다. 미니 노트북이나 넷북은 모바일 용이기 때문에 한 손으로 들고 사용할 때가 많을 텐데, 자주 사용하는 이동 키를 손 하나로 누를 수 없다면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MSI Wind 100

"미숙이(MSI) WIND U100 의 전체적인 평가"에 올려진 MSI Wind 100 키보드입니다. 오른쪽 Shift가 화살표 키의 왼쪽으로 이동했군요. 또한 [Home], [End], [Page Up], [Page Down]키도 고진샤 W130과 같이 FN 키와 조합하게 되어 있군요.

Asus EEPC

넷북으로 유명한 Asus EEPC의 키보드 입니다. 키보드의 생김세가 고진샤 W130과 유사합니다. Shif 키가 화사표키와 섞여 있고, 이동키가 화살표 키와 함께 배정되어 있어서, 역시 FN키와 조합해야 [Home], [End], [Page Up], [Page Down]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NC10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예약판매 시작한 삼성 넷북 NC10 - 잘생겼다! 그것만은 인정한다!"에 올려진 삼성 NC10 키보드입니다. 큰 이미지를 찾지 못해 아쉽습니다만, 작은 크기의 넷북이라도 깔끔한 모습이 매우 예뻐 보입니다. [Page Up], [Page Down]키는 한 번 누름으로 이동할 수 있지만 [Home], [End] 키는 FN 키와 조합하도록 되어 있군요. 흠~

LG X110

이버에는 LG X110입니다. LSWCAP.COM::"첫 공개된 LG전자 X110 '럭셔리 넷북'" 글에 소개된 LG X110의 키보드입니다. 삼성 NC10과 비슷한 모습이지만 [Home], [End], [Page Up] [Page Donw] 키를 모두 한 번의 누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한 손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배려가 돋보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사용자 마다 자주 사용하는 키가 다르고, 중요하게 여기는 키가 다르겠습니다만, 제가 이동 키를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넷북이라면 웹서핑이나 문서 작업이나 보기에 주로 사용할 것이고, 페이지 내의 이동은 매우 빈번한 작업이고, 특히 서서 한 손으로 넷북을 받쳐 들고 있다면, 오른손만 사용하여 문서를 쉽게 이동하는 것이 매우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입니다.

대신에 LG X110에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Print Screen]이나 [Pause], [Insert] 키를 FN 키와 조합하여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 봐야 정확하겠습니다만, 키보드의 키 배열로만 비교한다면 저 같은 경우 LG 제품이 편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동 키에 중점을 두고 LG 제품이라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는 넷북을 웹 서핑이나 문서 파일 읽기에 중점적으로 사용할 것 같아서,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 따른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사용하시는 분의 취향에 따라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으므로, 참고만 하시고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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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엔 사진 없고, 스펙도 없습니다. 그런 건 검색해 보면 다 나오잖아요? 그냥 저의 주관적인 소감만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난 아직 학생이다. 따라서 돈이 없다. 그래도 노트북 하나 갖고싶었다. 노트북은 기백만원이었다. 그래서 슬퍼하던 중, 넷북이라는 고마운 것들이 세상에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비자금을 딸딸 긁어 넷북을 하나 샀다. 삼성의 NC10이다.   일단 색깔부터 얘기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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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Odlinuf | 2008/10/06 2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현재 넷북을 살까말까, 산다면 뭘 사야하나 고민중인데 이런 비교를 해주시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하하 ^^
저도 이동키를 자주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LG제품이 가장 실용성있어 보입니다.
BlogIcon jwmx | 2008/10/06 22:39 | PERMALINK | EDIT/DEL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LG 제품에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밧데리인데요, 최근에 나온 X110은 아쉽게도 3셀이네요.
물론 6셀로 변경할 수 있지만 비용을 더 지불해야 합니다.
이점도 함께 참고하세요. ^^
BlogIcon 아크히츠 | 2008/10/06 2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왜 UMPC가 더 끌릴까요...
도서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일까요..
(솔직히 디자인은 별로지만 wibrain정도라면 한 번 써보고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BlogIcon jwmx | 2008/10/07 09:56 | PERMALINK | EDIT/DEL
UMPC도 넷북보다도 작은 크기에 모바일용으로는 훌륭하지요. ^^
BlogIcon | 2008/10/07 07: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수년 전부터 소니의 10.4"제품과 고진샤, PM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사용이 잦은 관계로 모든 것이 컴위주의 환경을 가지고 있죠
PMP의 경우 입력이 아주 불편합니다. 컴에 의존이 아준 높고 이동시 입력된 자료에서
크게 수정을 못한다는 점이 불편합니다.
UMPC(곱진샤)의 경우 컴으로 생각하고 구입하였으나 화면이 7"~8"이라
키보드 조작 및 화면이 너무작아 사용이 불편합니다.
가장 무난한것이 10"대 컴이 그런데로 사용할 만 합니다.(나의 기준으로)
BlogIcon jwmx | 2008/10/07 09:58 | PERMALINK | EDIT/DEL
저는 사용해 본 적이 없지만 10" 이하는 아무래도 읽기 전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10"는 되어야 쓰기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낙린 | 2008/10/08 15: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트북을 쓸 때마다 저 키보드 배열 때분에 고생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키보드는 좋은 컴퓨터를 결정하는데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shift키의 배열이 괜찮은 삼성과 엘지의 키보드가 맘에 드네요.
특히 LG가 괜찮은거 같습니다.
이런 비교 무척이나 맘에 드는군요^^
왕머리 | 2008/10/10 1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들 좋습니다.
하지만,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여러 일간지 등에서 지난주에 '넷북' 바람이 불었으나, 어찌하여 한국 토종 업체는 쏙 빠졌는지 알수가 없군요.
완전 고민하다, 가격대비 성능을 고려해서 '성주컴퓨터'에서 제작한 'Tango' 를 샀는데, 괜찮던데요.
그리고 삼성 NC10 과 비교를 해봤지만, 성능은 이넘의 Tango가 월등했다는거~~~
단점이라면 우측 Shift 키가 좀 애매 했으나, 왜 성주는 기사에서도 찾을수가 없는거죠???
님들도 관심한번 가져 보세요...

http://www.sungjucomputer.com/

이리 가보시면 알거유~~
탱고요? | 2008/10/10 10:14 | PERMALINK | EDIT/DEL
베터리가 4셀이라는 것이 안습이어서 일차로 제외.
BlogIcon TISTORY 운영 | 2008/10/10 1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BlogIcon jwmx | 2008/10/10 14:29 | PERMALINK | EDIT/DEL
부족한 글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삼보는 | 2008/10/10 1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보 버디 시리즈는 끼지도 못했네요 캐안습 TT

모 위에 제품군들과 따져보면 정말 최악의 키배열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양 사이드에 그만한 공간을 두면서도 그런 키보드를 만들어낸.

삼보가 직접 만든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oem을 받는다면 좀 더 세말하게 신경썼어야 할텐데.

이리 저리 치이게 생긴듯 삼보는...

싼맛에 살수있는 이미지도 아닌 삼성이나 엘지의 대기업이 뿜어내는 이미지도 아닌 ~
BlogIcon jwmx | 2008/10/10 14:32 | PERMALINK | EDIT/DEL
삼보 버디 키보드 사진을 구하지 못해서 올리지 못했습니다.
구하는 대로 내용에 추가하겠습니다. ^^
BlogIcon 마속 | 2008/10/10 1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FN이 CTRL키 왼쪽에 있는건 너무 불편한 것 같아요. . . ㅡ ㅡ;

하필 지금 노트북이 그래서. . . ; ;

개인적으로는 LG키보드가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 . ; ; ;
BlogIcon jwmx | 2008/10/10 14:32 | PERMALINK | EDIT/DEL
삼성 노트북도 FN 키가 Ctrl 키 왼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헤깔립니다. ^^
글세 | 2008/10/10 1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넷북이란 이야기가 여기저기 들리면서 많은 관심이 가네요...UMPC랑은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거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다만 4~5년전쯤에 소니에서 만든 8.9인치짜리 액정에다 트렌스메타 크루소 CPU를 쓴 미니노트북을 구입하여 약 2년정도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그놈은 윈도우즈 XP home 버전이 운영체제로 쓰이고 있엇고...아마 최초 메모리는 128이었던것을 업글하여 256인가로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작고 간편하지만 나름 PC구실을 하는것 같았는데 ...사용결과는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그저 동영상이나 제대로 돌아가는정도.....제가 구입햇지만 어떻게 그런 아무것도 불가능한 시스템을 당당히 팔수있는지가 궁금하더군요...
윈도우즈 XP가 설치되어있긴 하엿지만 정말 겨우 구동되는 수준이었죠..결론적으로 제부인이 마음에 들어하면서 양도하게 되었지요..
그런 경험에 빗대어 볼때 삼성메이커에서 만든 60만원대 놋북...게다가 10인치라는 크기는 성능에 대한 의구심이 들게하네요..단지 인터넷이 문제라면 30만원대의 인터넷이 되는 전자사전도 있는데...
BlogIcon jwmx | 2008/10/10 14:35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아직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경험적으로 말씀을 드리지 못합니다만,
저도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주로 사용하는 PC 보다는
보조 PC로서 생각하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조언부탁 | 2008/10/10 14: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도서관에서 동영상강의도 듣고 영화를 다운 받아 보는 것,
인터넷과 서류 작업 등 의 작업을 하기 위해...(전자사전 기능이 있으면 정말 좋지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넷북을 사려고 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것은 아수스와 삼성을 보고 있는데요,
혹시 두개 중에 추천을 해주신다면 어떤것이 더 나을까요?
BlogIcon jwmx | 2008/10/10 14:37 | PERMALINK | EDIT/DEL
글쎄요, 사용하고 있으면 경험적으로 말씀을 드려야 도움이 될텐데,
아쉽게도 드릴 만한 정보가 없네요. 혹 도움을 주실 분을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잠만보 | 2008/10/10 14: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싸....

저......위에있는것두

찜내끄.ㅋㅋ
낼바로산다

돈이넘많다.ㅋ
BlogIcon jwmx | 2008/10/10 14:37 | PERMALINK | EDIT/DEL
부럽습니다. ^^
dullard | 2008/10/10 15: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고진샤 쓰고있는데요 고진샤는 보조PC라기 보다는 주PC에 가까울 정도로 성능이 괜찮아요.ㅋㅋ
돌아다니면서 쓰는 일은 거의 없고
그러기 힘든게 좀 대용량 밧데리가 아니면 몇시간 못가는데다 발열이 좀 있어고 생각보다 작지도 않고 그래서요
FN조합으로 화살표키와 home end 그런거 조합해놓은거 엄청 편하게 쓰고있어요,,,
오른쪽 shift키는 사용해본적이 없네요;ㅋㅋ 원래 안써서;;
BlogIcon jwmx | 2008/10/10 22:35 | PERMALINK | EDIT/DEL
고진샤 제품 성능이 좋군요. ^^
제 생각과는 달리 FN 조합도 편하군요.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글쎄요. | 2008/10/10 16: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얼마전에 속칭 넷북이라는 것을 사서 써보긴 했지만.
어떤 목적이 정말로 정확히!!!! 있는 상태에서 사지 않는다면 후회할듯한 물건이더군요.

도서관에서 인강용 레포트 작성용 등의 목적을 두고 서브용으로 샀지만 뭔가가 불충분 합니다.
휴대성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말이죠. 10.2인치의 화면이란것도 문서작성에 있어서는 그렇게 충분하지가 않더라구요. 여기 글 보니 넷북 사시려는 분 많은데 정말 그 목적을 확실히 해야 저처럼 후회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을것이라 보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넷북은 그냥 별다방에서 커피 한잔 때릴때 가지고 노는 컴퓨터라고 보여지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 같아요.
글세 | 2008/10/10 18:27 | PERMALINK | EDIT/DEL
정말 용도에 대해 정확히 말씀해주신듯...
BlogIcon jwmx | 2008/10/10 22:36 | PERMALINK | EDIT/DEL
옳으신 말씀입니다. 아톰 프로세서의 특징을 보면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아야 겠습니다. ^^
작렬소년 | 2008/10/10 1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넷북을 쓰지는 않지만 이번에 나온 제품의 lg 15인치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넷북을 구매하시고 후회하시는 분들이 다수 있더라고요;;;
넷북의 메리트는 이동성이죠
성능은 상관 없으시고 오직 이동성만을 필요로 하시면 추천 해드릴듯 싶습니다.
아직 넷북에 장착된 cpu도 아톰 cpu인데 비해 현재 노트북의경우 센트리노 2 로 나와
정말 제가 쓰기에도 지금까지 제 노트북으로 못돌려본 3D게임이 없습니다.
즉 정말 성능을 완전히 버리시고 휴대성만을 필요로 하시는 분에게만 넷북을 권해드리고 싶군요.
참고로 저의 경우 키보드의 경우는 일반 키보드와 거의 비슷하여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BlogIcon jwmx | 2008/10/10 22:37 | PERMALINK | EDIT/DEL
역시 말씀과 같이 넷북은 모발일용으로 생각해야 겠습니다. ^^
BlogIcon 묘묘 | 2008/10/10 2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용산에 가서 출시된 넷북 키보드 전부 만져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LG와 삼성 키보드가 한국 지형에 맞는 키보드더군요..(오른쪽 SHIFT키가 특히..)
키 피치도 비교적 괜찮아 키보드를 안보고 타이핑시 가장 오류가 적었습니다.

그 외엔 1000H와 윈드 정도가 키보드가 괜찮았고
나머진 캐안습...이더군요;
BlogIcon jwmx | 2008/10/10 22:38 | PERMALINK | EDIT/DEL
호~ 저도 한번 용산에 가보고 싶군요. ^^
홍양 | 2008/10/10 2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난주에 노트북을 구매하려고 엄청 고민하면서 넷북도 많이 살펴봤는데
키보드들이 은근 다 다르더라구요..
전 지금 있는 데스크탑이 좀 오래되어서 그냥 데탑용으로 15인치 샀는데
친구들걸 들어봐서 체감했다지만 무겁긴 무겁네요ㅋㅋ
필요만 하다면 당장 지르고 싶은 넷북들이 너무 많더라구요ㅠㅠ
아직은 들고 다니면서 할 일도 없고 pmp와 전자사전과 ds 정도면
지하철 이동할 때 심심하진 않기에^^; 눈물을 머금었죠~ㅋㅋ
삼성 후기도 기대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BlogIcon jwmx | 2008/10/10 22:41 | PERMALINK | EDIT/DEL
노트북은 처음에는 가볍게 들려도 계속 가지고 다니면 무게가 만만치 않더군요.
이동하시면서 사용하는 일이 적으면 말씀하신 PMP나 전자사전이
기능에 충실하고 작기 때문에 오히려 넷북보다 좋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BlogIcon Glass-Ego | 2008/10/10 2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현재 저는 LG Xnote R400시리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LG의 놋북은 배열도 상당히 맘에 들고, 키감도 놋북중에서는 최상급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적하신대로 비교적 자주사용하는 키들을 Function키 조합없이 사용한점이 신경을 쓴 티가 납니다.
Home/End키는 제 놋북의 배치보다 더 낫군요! 좌/우로 배치하여 실제 보는 것과 동일한 배치! 게다가 방향키와 같은곳에 있어서 더욱더 편리하군요.. 맘에듭니다 조심해야할 점은 타이핑하다가 잘못 누르면 줄 맨 앞으로 광속이동하겠군요;;^^
(제 놋북은 상하로 배치된 PgUp/PgDn키들 상하에 위치해있습니다)
키감 부분은 예전 LG-IBM 놋북 시절 기술이전을 상당히 받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넷북의 경우
이동성이 최고의 미덕이므로 다른 키보드를 거의 사용하지 않을 것이고,
키감부분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키보드 언급하셔서 키감은 어떨까 하고 (주관적인 측면이기는 하지만 혹시나 하고)
들어왔었습니다 ^^;
키보드 배열을 비교한 글은 드물어서 매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BlogIcon jwmx | 2008/10/11 09:17 | PERMALINK | EDIT/DEL
하하, 광속이동이라는 말씀 너무 재밌습니다. ^^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 보니 키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특히 키감에는 까탈스러울 정도입니다.
LG Xnote R400을 사용하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예전부터 LG-IBM 노트북의 키보드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지나가다 | 2009/01/09 16:23 | PERMALINK | EDIT/DEL
IBM 씽크패드 키보드는 IBM자체생산이 아니라 OEM으로 다른회사 제품을(제가 알기로 세군데) 사용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같은회사에다 OEM맡기면 키감은 비슷해지지 않을까요.^^;
이홍진 | 2008/10/11 0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고진샤 사용하고있는데요.
음...우선 화면이 터치스크린이다 보니까...
이동 키들에 대해선 관대해졌다랄까요;;;
그냥 손으로 스윽;;;
BlogIcon jwmx | 2008/10/11 09:18 | PERMALINK | EDIT/DEL
아하~ 그렇군요. 고진샤는 터치가 되니 키보드 사용이 적겠군요.
말씀 고맙습니다. ^^
| 2008/10/11 08: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jwmx | 2008/10/11 09:19 | PERMALINK | EDIT/DEL
헉, 소음이 있군요. 으~ 저는 소음에 알레르기가 있는데, ^^;
그래도 프로그램으로 다스릴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 | 2008/10/11 1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페이지업다운 같은건 별로 신경도 안쓰이는 부분인데, 그쪽을 중점적으로 비교하였네요.
그것보다는 전체적인 쫀득함이라든가, 부드러움이나, 소음 같은 것이 궁금해서 찾아왔는데... 조금 실망스럽군요.

사진 상으로는 고진샤꺼 빼고는 다들 괜찮아보입니다.
hujubi79 | 2008/10/11 12: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lg 넷북은 배터리용량이 3셀짜리이지만 삼성은 6셀로 나옵니다 삼성꺼가 좀더 좋을듯,,,,
최씨장남아들 | 2008/10/11 12: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수스꺼는 한글이 안보이네요?ㅡㅡ;
Eee짱 | 2008/10/11 2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최씨장남아들//제가 쓰고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이미지일뿐 내수용판매제품은 한글이 있습니다.
BlogIcon 후치코마 | 2008/10/11 23: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두 요즘 넷북에 상당히 관심이 가는중입니다.
키보드배열을 볼때 저 역시도 LG쪽에 일단 한표 주고 싶네요. ㅎ
하지만 저는 노트북의 사용시간을 우선해서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구요.
일단은 초저전력 노스브릿지가 달린 넷북이 나올때까지는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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