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만 사용하다가 컴퓨터 잡지에서 "마우스" 제품을 보았을 때, 과연 저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했지만, 정작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나중에 커서를 끌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한 마디로 "좋다!!" 라는 말이 절도 나왔는데, 새로운 입력 장치의 발전은 매우 흥미롭군요.
아래 링크는 또 다른 동영상인데, 한글 자막을 제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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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놀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