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어댑터에 이런 깜직한 뜻이 있었다니... ^^
저는 애플 제품을 좋아하지만, 소위 "빠"라는 소리를 듣기에는 매우 모자랍니다. 얘기를 꺼내기 전에 이 말씀부터 드리는 이유는 뭐 대단한 것도 아닌데 설레발을 치는 것 같아서요. 대단찮은 내용이고 흥미로운 것도 못 된다는 것을 잘 알지만, 뭔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시시한 것도 흥미롭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글도 이런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뭔데 이리 사족이 기냐고 하시겠네요. 애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구매하면 어댑터가 딸려 옵니다. 깔끔한 외모에 코드 부분을 분리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역시 전 세계적인 제품이라 나라별로 그곳에 맞추어 사용하라는 배려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분해는 해 보았지만, 뭐 그냥 시큰둥했고 바로 조립해서 지금껏 아무런 생각 없이 사용해 왔습니다.
애플 노트북 맥의 커다란 어댑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해 왔는데, 혹시 이런 전원 케이블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라디오에 사용하던 것이 있습니다. 또, 이번에 허브를 구매했는데 그 제품도 이 케이블을 사용하네요. 전원을 내장한 제품에 아직 많이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케이블을 애플의 어댑터에 사용할 수 있군요. 이렇게 말이죠.
몸집(?)이 나가는 애플의 어댑터 때문에 멀티 콘센트에 사용하기 어려웠다면 케이블을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겠네요. 길이도 연장할 수 있구요. 아이패드는 거의 1년이 되어가고 아이폰은 1년 반이 가까워 가는데 지금에야 알게 되었네요. 사용할 때는? 아직 없습니다만, 기억해 두려구요. ^^
'컴퓨터 > 애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놀라운 지란지교의 DirectReader - 아이폰/아이패드에서 PC의 모든 파일 다루기 (10) | 2012/04/05 |
|---|---|
| Apple MacBook Pro에서 인상적인 점은? (20) | 2012/03/30 |
| 애플 어댑터에 이런 깜직한 뜻이 있었다니... ^^ (9) | 2012/03/25 |
| 가꼬시픈 애플 AirPort Express 으휴~ (18) | 2012/02/25 |
| 어머나! 아이폰용 Flipboard가 언제 나왔냐?!! (2) | 2011/12/27 |
| 아이폰에서 블루투스, 와이파이 쉽게 끄는 방법 (4) | 2011/11/24 |
PREV


22:04 전용 키보드 액세서리가 곧 나오는..
19:47 얼마전 옵티머스G사용하다가 액정..
12:51 키보드가 없으니까.. 영 의욕이..
09:00 저는 cpu가 매우 아쉽습니다. ^^
08:58 하하, 말씀 감사합니다. ^^
00:12 어머 세심하셔라..아내분이 내심..
05/22 좋은 문구 생각하셨나요? ^^
05/22 어헐 저도 가야겠는데요
05/22 이런! 그런 문제가 있군요. 지원되..
05/22 웃긴건 U+ 에 72요금제를 쓰고 엑..
05/22 cpu 도 해상도도 너무 아쉽네요...
05/22 아! 그렇습니까? 확인해 보겠습니..
05/22 아! 그렇습니까? 확인해 보겠습니..
05/21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05/21 LTE의 빠른 속도에 클라우드를 이..
05/21 터널 문제는 기술적으로 해결하지..
05/21 유플러스가 LTE 종결자가 될 작정..
05/21 하지만 인터넷이 제대로 되지 않은..
05/20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