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 마지막 부분이 울컥하게 하는군요. 지금처럼 혼란스러운 시기에 더욱 보고 싶은 그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좀 웃으면서 떠올리고 싶은데 이게 잘 안 되네요. 동영상 페이지에 가사도 올려져 있으니 참고하세요.

;_; | 2012/04/14 1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봉하마을의 선거 결과를 보고 무척이나 놀랐습니다.. 휴... 우리나라는 정말로 답이 없는 것일까요..?
Favicon of http://www.badayak.com BlogIcon 야크 BaDa야크 | 2012/04/14 15:40 | PERMALINK | EDIT/DEL
이번 선거 결과는 악몽과도 같습니다. 빨리 악몽에서 깨어 나야 하는데 말이죠.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 2012/05/14 1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리워하는 마음은 점점 커져만가네요...
Favicon of http://www.badayak.com BlogIcon BaDa야크 | 2012/05/14 12:16 | PERMALINK | EDIT/DEL
저도 해가 넘어갈 수록 그리움이 더해 갑니다.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