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본 서울의 봄, 기대되는 갤럭시 S8 카메라

춘래불사춘.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봄이 온 느낌을 전혀 느끼지 못 했는데, 우연히 들른 마트에서, 그것도 물건이 짠득 쌓아 놓은 실내에서 화사한 봄의 전경을 보내요.

갤럭시 S8 카메라

▲ 사야 할 것은 찾지 않고 한쪽 켠에 모아둔 화초에 눈을 뺐겼습니다. 이야~ 화려한 꽃이 어우러지고 싱싱한 이파리를 보니 상쾌해지네요.

갤럭시 S8 카메라

갤럭시 S8 카메라

▲ 꽃 색깔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갤럭시 S8 카메라

▲ 피토니아 레드 스타도 참 예쁘군요. 회사 사무실에 화이트 스타를 키우고 있는데, 잊지 않고 일주일에 물 한 번 주면 잘 큽니다.

갤럭시 S8 카메라

갤럭시 S8 카메라

갤럭시 S8 카메라

▲ 노랑색 꽃 이름이 "카라"이군요. 여자 아이돌 그룹 카라를 좋아하는데, "카라" 꽃도 매우 예쁘네요.

갤럭시 S8 카메라

▲ 특이하게 생긴 얘는 뭘까요?

갤럭시 S8 카메라

▲ 서양란 같은데, 보라색이 참 예쁩니다.

갤럭시 S8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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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개 살까 했지만, 사무실에 있는 것도 벅차서 참기로 했습니다.

3월 29일 삼성 갤럭시 S8 발표

한편으로 화사한 사진을 보면서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에 놀랍니다. 갤럭시 노트4로 찍었는데 점차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이 늘고 있지요. 똑딱이를 사용 안 한 지가 꽤 되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모 회사 행사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글을 올렸죠.

오는 3월 29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삼성 갤럭시 S8이 발표한다고 하지요? 갤럭시 S8 카메라 성능을 보고 비교해서 광각 촬영이 되는 LG G6로 갈지, 아니면 S8을 선택할지 결정하려 합니다. S8도 듀얼 렌즈로 나오기를 바랐는데, 렌즈 하나로 나온다는 소문에 실망했지만, 어떤 성능을 갖추었을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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