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은 황금돼지해!!

2006. 11. 13. 17:09 이런저런/오늘의 이슈

내년 2007년은 정해년(丁亥年)으로 역술상 60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 돼지해”라고 합니다. 그냥 돼지가 아닌 황금 돼지. 벌써 이 소식이 알려 져서 젊은 부부들 사이에 ‘아기 갖기 바람’이 불고 있다 네요.

흠~ 내년 거리에는 황금 돼지 저금통을 많이 볼 수 있겠네요. 벌써 돼지에 황금 옷을 입히는 작업이 한창일지 모르겠군요....^^

올해 많은 분들이 힘들었다고 하는데 내년 황금 돼지해에는 모두 모두 하시는 일이 잘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올 한해는 매우 힘들었습니다. 내년에는 황금 돼지의 힘을 얻어 만사가 형통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안재희
    • 2006.11.13 17:48
    내년이 그렇게 복받은 해라네요^^
    저희 부부도 내년에 아기를 가질려고 하는데요, 그런 좋은 해라니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모쪼록 모든 분들이 내년에는 행복만 느꼈으면 하네요~~.
    • RayG
    • 2006.11.13 19:01
    오, 그렇군요. 만사형통 하세요~~
  1. ㅡㅡ 내년에 혹시 ... 계획중이신가 .. ㅋ
  2. 아 +_+ 저는 그냥 돼지띠인데
    그럼 저는 내년에 25 ㅠ.ㅜ
  3.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JwBrowser를 구해서 사용하다가 알게 되어 들렀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잘 쓰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_ _) 많이 힘드신거 같은데,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글쎄요~
    • 2006.11.14 06:16
    올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데 내년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애기들이 태어나겠죠.
    전 요즘 내년에 태어날 아기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아이들이 태어난다는건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치열한 경쟁을 치뤄야 한다는게 아닐까요?
    내일이 수능일 인데 내년에 태어날 아이들은 대학가기 쉽지 않겠죠.
    (물론 이 아이들이 자란 후에는 오늘날
    같은 입시지옥이 없어야 겠지만요)
    멀리 대학입시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초등학생이 되었을때도 학급수가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는건 왜 일까요?
    우리는 자라면서 많은 사람들과 경쟁을 하게 되지만 특히 같은 나이의 친구들과의 경쟁이 가장 심한데
    • 어쩌면...
    • 2006.11.14 07:43
    매번 읽기만 하다가 한자 적고 갑니다..
    여담입니다만......
    출산율이 낮아 정부에서 흘린 출산장려 정책이 아닐까요...? ㅋㅋ
    • 느자구
    • 2006.11.14 09:02
    난 과연 결혼할수있을까?ㅋㅋㅋ
  4. 내년에는 로또를... -_-
    • 허허
    • 2006.11.15 17:35
    황금돼지? 그런것은 없습니다.

    굳이 오행으로 말하자면, 내년은 빨간돼지에 해당되겠지요.

    올해 쌍춘년 마케팅에 낚시 당하시고도
    아직도 그딴걸 믿으시나요?

    황금돼지해? 누가 만들었는지 곰곰히 생각들 해보시길...
    • 2006.12.25 16:49
    비밀댓글입니다
    • 2006.12.25 16:51
    비밀댓글입니다
    • 새해에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희망을 준다면 그것 만이라도 기분 좋은 일 아닐까요...ㅋㅋ
    • 좋은날
    • 2008.04.22 23:56
    머 사람들 마음에 작은 희망이랄까?
    그런거 있으면 된거죠....
    허허님 너무 허허럽게 사시는거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