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악법 원천무효 위젯 달다!!

2009.08.09 20:22 이런저런/오늘의 이슈

오늘도 너무 더웠죠? 그래도 저녁이 되니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하루 종일 기승을 부릴 것 같던 무더위도 꼬박 하루를 채우지 못하는군요. 그렇습니다. 人無十日好요 花無十日紅이고 月滿卽虧이니 權不十年입니다.

요즘 말 많고 탈 많은 미디어 악법에 대한 위젯을 제공하고 국민 서명을 받는 곳이 있어서 먼저 위젯을 달았습니다.

이런, 너무 늦게 달았네요.

미디어악법, 언론악법, 부정투표는 원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정치 얘기라면 무조건 머리를 돌리시는 분이 계시는데, 정치 얘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얘기라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미디어법의 이해를 돕고자 "유시민 전 장관 미디어법 개정관련 강의"글에 올렸던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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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카리
    • 2009.08.09 21:17
    참 큰일이죠... 하라는 일은 않하고 공성전 스킬만 찍고 있으니...-_-
    • 길손~
    • 2009.08.10 09:11
    전진이 아니 후퇴를 하는 민주주의
    국민을 위한 토론의 장이 아닌 집단이기주의 유지를 위한곳
    긴 역사를 우리가 배우면서 느낀것이 조금 먹고 살만하면 그 눔에 당파싸움에 나라가 완전~
    무엇이 그들을 그리 하도록 만들었는지 우리들 민초가 먼저 생각을 해봐야 할것도 많은것 갇습니다
    국민을 위한 법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만 우이독경이 아닐런지요 ㅠㅠ
    • 그렇습니다. 국민이 뽑아 주었으니 국민이 원하고 찬성하는 법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 짱돌
    • 2009.08.10 09:58
    지금도 국민을 70년대 경제개발시대로 알고 있는지...
    저렇게 욕먹어서라도 언론을 잡아서 사탕발림으로 구슬리면 나중에 뉴타운 비슷한 공약으로
    다시 정권을 잡겠다는 생각인 모양인데...
    모두 정신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아무튼 위젯단건 열심히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말씀과 같이 국민의 책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생각과 지역 이기주의에 아직도 아둔한 분이 많습니다.
      이렇게 고생하고도 몰표를 주는 것을 보면 말이죠.
    • 하늘소
    • 2009.08.10 12:52
    왜 하지 말라는 것만 부득부득 우기면서 하는지;;휴우~ 한숨만 나옵니다.
    • 그들만의 욕심 때문 아니겠습니까. 지금은 권력에 기대 멋대로 하지만
      민심을 이긴 정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민심을 천심이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멀든 가까이든 국민이 반드시 승리할 것 입니다.
    • 모두행복
    • 2009.08.10 22:22
    언론악법 국회통과는 원인무효임이 명백합니다.
    곧 위헌결정이 나겠지요.
    민심이 천심인데, 걱정입니다.
    • 네, 그렇습니다. 민심은 천심으로 힘에 기대어 무시한 권력자 치고
      끝이 좋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역사가 증명하지 않습니까.
      악법은 무효이고 악법을 만든 사람들은 잘못을 깨달아야 합니다.
    • 흐흠
    • 2009.08.10 23:07
    jwBrowser업글 오류인가!! 눌러도 방응 없고!!

    악법...무서워서 말도못하는...나...
    • 싸움꾼
    • 2009.08.10 23:57
    위젯이 귀엽습니다. ^^
    • Saturn
    • 2009.08.11 00:12
    저는 한나랑당이 저 법을 가지고 '민생을 위한 @#^$#%$ㅉ~' 라고
    하는걸 들으면..... 정말.... 한마디 밖에 안나옵니다...

    "씨발.."

    다소 과격한 표현이지만...
    달리 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네요..........ㅋ
    그나마 완곡하게 표현했는데.... 쩝...

    미디어법 저지하는 건 저 또한 대찬성이지만...
    민주당이 자꾸 국민들을 선동하는 모습 또한 상당히 보기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왜 꼭 카메라 앞에 알록달록 민주당 유니폼(?) 들이밀고서
    이미지정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이미지 정치가 확대해석된 견해라면 묵묵히 수용하겠습니다만..
    만일 지금 민주당에서 길길이 뛰고 있는 의원님들이
    실제 한나라당 소속이었다면 저렇게 반대하고 난리치고 있지 않을겁니다.
    현재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요...


    여당이나.... 야당이나....

    다.................... 똑같습니다.


    '그 나물에 그 밥' 이라는 표현은 여기에 써도 되는 표현이겠죠??
    • 저도 무능력한 민주당이 싫습니다. 여당에게서 마음이 멀어진 국민들이
      왜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을까요? 민주당을 보면 우두머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현재 제일 야당인 것을.
      모두 똑 같다고만 보지 마시고 먼지 속에서 옥석을 가려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국민의 의무이구요, 옥석을 가리고 가리다 보면 옥이 더 많아질 날이 올 것입니다.
    • 녹두장군
    • 2009.08.11 09:08
    IT에 대한 얘기만 하죠
    쓰잘데기 없는 정치얘기는 고만하시고...
    • 매우 무례하시군요. 어떻게 저의 생각을 이렇게 무참하게 무시하실 수 있나요?
      녹두장군님 같은 분이 제 글을 읽는다고 생각하니까 불쾌하기까지 합니다.
      IT에 대한 얘기가 좋으신가요? 그렇다면 미디어법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아시지 않습니까?
      IT에 대한 생각보다는 먼저 녹두장군님의 자신에 대한 생각을 잠시라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런
      • 2009.08.11 15:35
      참으로 명박스럽군요.
      사이트의 운영은 사이트 운영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녹두장군을 석두장군이라 부르면 기분이 좋지 않겠죠.
      • 싸움꾼
      • 2009.08.11 18:13
      같지 않습니다요.
    •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카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독일의 신학자 마르틴 니묄러시
    • hanu
    • 2009.08.11 16:06
    그 나물에 그밥은... 한나라와 박근혜, 이회창과의 관계죠.. ^^
    • 흐흠
    • 2009.08.11 21:38
    업글눌루면 파일 다운인가? 읽기시작하고
    창없어진다음 아무일없구 다시 jwBrowser시작하면 업글 이다고또나오고!!
  1. 위젯 저도 달아야겠습니다. 늦었지만 끝나지 않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