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속의 가을 하늘

2010.07.28 11:00 이런저런/사진

아침부터 많이 덥군요. 더위에 약해서 버스 타기 전까지는 고생스러웠지만, 버스 안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씌어서 그런지 쌀쌀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한강을 건널 때 바깥 풍경을 보니 가을 하늘 같군요. 눈이 시원해 지는듯했습니다. 회사에 출근해서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참고로 아래의 사진은 갤럭시S로 촬영했습니다. 하늘이 시원하지요?

출근하자마자 찍었어야 했는데, 정리할 것이 있어서 약간 늦었네요. 이른 시간의 하늘이 더 예뻤는데. 이번에는 세로로 찍었습니다. 그냥 올리면 옆으로 뉘이기 때문에 이미지 툴로 회전 시켰습니다.

더위는 여름인데 하늘은 가을 하늘 같네요.

하늘은 시원하지만, 앞으로 더위가 심할 것 같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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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군요,가슴이 다 시원하네요.....
    • 우군
    • 2010.07.28 13:57
    아이구 안녕하십니까 오타대마왕님..
    아주 오랫만에 찾아뵙는군요..
    잘지내시죠?
    • 앗! 오랫만입니다. 우군님. 반갑습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를 알차게 계획하셨는지요? ^^
  2. 하늘이 멋지군요. 항상 감사히 jw브라우저 쓰고 있습니다.
    근데 새탭 만는 아이콘을 탭옆이나 아니면 탭 닫는 아이콘 앞에 만들면 어떨까요?

    아무튼 적당한 위치에 새 탭 만드는 아이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 아! 그렇군요. 적당한 곳에 새 탭을 만드는 버튼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두운초온
      • 2010.07.29 00:09
      서울 하늘만 좋아 보이고, 숨쉴 공기까지 좀 깨끗해 지면 그때 귀경할께요. 지금 시골에서 살고 있어요.

      새 탭 생성 아이콘을 만들기 전까지는 현재 열어놓은 아무 탭 위를 더블클릭하여 새로 생긴 복사된 탭을 활용하시면 되겠지요. 저는 이것으로 불편함이 없어서 적어 봅니다.
    • 시외에 계시군요. 저도 능력이 되면 시외로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그렇게 잡고 있지요. 꼭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 흑흑 핸드폰 사진이 제 디카보다 더 잘나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