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Press와 텍스트큐브, 어느 것이 좋을까?

2011. 11. 29. 13:33 이런저런/수다 떨기

5년 넘게 운영해 온 jwmx.tistory.com

jwmx.tistory.com으로 2006년 7월 12일부터 지금까지 만 5년 넘게 블로그를 운용해 왔습니다. 벌써 5년을 넘겼나 생각하면 저 스스로가 놀랍습니다. 이제 주소를 jwmx.tistory.com에서 badaYak.com으로 변경하려 합니다. 필명은 "야크". 5년이면 짧지 않은 기간이라 jwmx로 기억해 주시는 분도 많은데 갑자기 "야크"로 바꾸게 된 이유는 tistory.com 서비스에 너무 종속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tistory.com에서 jwmx가 생기고 지금은 하루 방문자 수가 5~6천 정도로 성장했습니다만, Tistory도 저와 같은 블로거가 다양한 컨텐츠를 열심히 만들어 냈기 때문에 지금처럼 유명 블로그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Tistory에 뭔가 많이 서운했나 보다 하실 텐데요, 맞습니다. 매우 고마운 Tistory이지만, 해를 넘길수록 감사한 마음과 함께 섭섭한 생각이 함께 쌓입니다.

지금껏 주저한 것은 jwmx.tistory.com 주소 때문입니다. 하루 방문자가 수만에서 수십만 되는 파워 블로거는 못 되지만, 주소를 바꾼다는 것이 여간 부담되는 것이 아닙니다. 걱정이 많이 되죠. 주소를 바꾸어도 지금껏 찾아 주시는 애독자께서 계속 와 주실지 말이죠. 블로거는 방문자 수를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는데, 한번에 망할 수 있는 도박을 하는 심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바꾸지 않으면 계속 Tistory에 얽매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용기를 냅니다. 이미 badaYak.com 도메인까지 구매했는데, 문제는 블로거 엔진은 어느 것으로 할까? 웹 서버를 뭐로 할까? 갈등하고 있습니다.

WordPress? 텍스트큐브?

역시 최고의 블로그 툴은 WordPress입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WordPress를 사용하면서 관련 자료를 찾아 다녔습니다. 설치도 해보고 변경도 하면서 조금씩 익혀 나갔습니다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걸리네요. 그래서 테마를 만드는 방법을 익히려고 했지만, 제 능력으로는 힘들어도 너무 힘드네요.

대신에 구글 블로그가 눈에 띄었습니다. 구글이 태터툴즈의 태터앤컴퍼니를 인수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역시 구글 답네요. 어쩜 그리 기능에만 충실한지 말이죠. 며칠 사용 방법을 익히다가 점점 정이 떨어져서 포기가 아니라 아예 관심을 버렸습니다.

과연 태터툴즈의 텍스트큐브가 지금의 구글 블로거처럼 그렇게 단순할까? 아무리! 티스토리를 써봐서 아는데. 의심이 들어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찾아보았는데, 아직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역시 WordPress 못지않게 훌륭한 것 같아요. 국내 사용자는 WordPress보다는 텍스트큐브가 더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티스토리의 데이터를 이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웹 호스팅을 신청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웹 서버가 필요한데 미리 걱정됩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기 전에는 유료 웹호스팅 서비스를 사용했는데, 신경 쓸 것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블로그가 아닌 게시판을 설치해서 jwBrowser와 jwFreeNote 같은 프리웨어를 공개했는데 문제는 하루 전송량이었습니다. 저녁 때가 되면 화이트 페이지가 되는데, 전송량이 많은 곳으로 옮겼다가 서버가 불안해서 열리지 않거나 느리더군요. 친구 회사 서버를 이용했다가 용량이 너무 작아 다시 옮겼는데 반년 조금 넘었나요? 미안하다는 글과 함께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부랴부랴 다른 웹 호스팅을 구해서 설치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잦은 서버 이전으로 줄어든 방문자 수가 아예 푹 줄고 말았습니다.

이사하듯 이곳저곳을 전전하다 보니 방문자뿐만 글이나 자료도 함께 잃어버려 속상한데 티스토리로 옮기니 얼마나 좋던지요. 하루 전송량은 물론이고 저장 공간도 걱정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러나 다시 웹 호스팅 업체를 찾아 다닙니다. 예전에 보았던 친숙한 이름들이 보이네요. 5년 넘게 운용하고 있다면 예전보다 신뢰가 됩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안전하고 오래 운영하는 곳을 찾아봐야겠습니다.

badaYak.com으로 더 자주 놀러 와 주세요.

지금의 생각을 정리해 보면 텍스트큐브로 갈 것 같아요. 티스토리의 글을 문제없이 옮겨 지기를 바라면서 말이죠. 만일 자료 이관에 문제 없다면 이왕 바꿀 거 빨리 바꾸고 싶네요. 새로 올릴 글 때문이라도 말이죠. 둥지를 바꾸더라도 바뀐 주소로 변함없이 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탁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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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텍큐랑 티스토리 뿌리가 같으니 관리하기가 더 편리하긴 합니다. 전 텍큐에서 워프로 옮기려고 이것저것 건드려봤는데, 역시 만만치 않더군요 ^^;
    • 네, 무류 웹 호스팅을 이용하여 텐스트큐브를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군요. 좋습니다. ^^
    • spec314
    • 2011.11.29 14:03
    전 항상 jwBrowser의 아이콘을 클릭해서 들어오는데
    앞으론 따로 추가해놔야겠네요.
    • 싸움꾼
    • 2011.11.30 11:50
    바뀌어도 계속 방문하겠습니다. ^^
  2. 저두 계속 방문하겠습니다. 저같은 이웃들 많이있으실거니 넘 걱정마세요
    • 4천만
    • 2011.11.30 13:03
    그냥 이 기회에 홈피 아이콘 하나 넣어서 jwbrowser 업데이트 한번 해주십쇼? 굽신 굽신 ^^;
    최근 자꾸 옥션 같은 사이트 들어가면 화면이 정지하며
    사이트가 먹통 되는현상이 종종 발생. 포맷해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ㅠㅠ
  3. 항상 RSS 리더에 떠있는 글을 보고 찾아가서 추천을 누르곤 합니다!!^^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 드려요~!!
  4. 안녕하세요,
    저는 처음에 설치형 블로그로 시작을 했습니다.
    워드 프레스와, B2evo등을 이용했어요.
    그런데 설치형 블로그는 아무래도 포스팅 말고도 손대야 할 점이 많아서,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갈아탔었죠.
    그러나 텍스트큐브 닷컴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유랑민 신세였습니다.
    텍스트 큐브 닷컴과 환경이 비슷한 티스토리로 갈아탈지,
    전자신문과 NHN의 thoth서비스로 이주할지 고민을 했었죠.
    그리고 결국 구글의 블로거로 갈아탔습니다.
    단순해서, 글쓰기 말고 다른거에 신경쓸 필요가 별로 없거든요.:D
    이사짐 싸시느라 바쁘시겠군요?
    조만간 새로운 주소에서 뵙겠습니다.^^
  5. RSS로 구독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주소가 바뀌어도 별 문제는 안되는데 말이죠 ^^;
    일단 저는 텍스트큐브에서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몇가지 실험을 해봐야 하는데 설치형 텍스트큐브로는 좀 귀찮아서 말이죠 ^^;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벗어나고 싶으시다면 저라면 워드프레스를 추천합니다.
    막강한 플러그인과 테마를 잘 고르면 정말로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말이죠.
    저도 여유만 있으면 워드프레스로 가고는 싶은데 말이죠 -.-;
    • 그렇습니다. WordPress가 매우 막강합니다. 티스토리 글이 WordPress로 이동된다며 걱정을 안 할텐데 말이죠. 흠~ 처음부터 새로 시작할까요? ^^
  6. 호스팅을 고민하신다면..

    1000dedi의 가상 호스팅이나 ( http://www.1000dedi.net/ )
    카페24의 가상 호스팅이 어떨까싶네요.
    http://www.cafe24.com/?controller=product_server_virtual&method=linux

    트래픽으로만 따져도 훨씬 유리할거 같아서요.
    간만에 일찍 퇴근해서 여유롭게 웹서핑하다가 오랜만에 댓글 남기네요..^^
  7. 오지말라 하셔도 옵니다. ^^;;;
  8. 아직까지는 일 2000명 수준이고 그나마도 주말에는 800으로 떨어지는 블로그인데
    불편한점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티스토리에 남아있답니다 ㅋ

    1년 도메인이 끝나면 .net 에서 .kr로 바꿀까는 생각중입니다만
    제가 완전히 마음에 들어할 블로그 시스템이 나오지 않는 잇아에는
    현 체제를 유지할 생각이긴 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블로그와 위키를 조합한 시스템을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데
    웹개발은 문외한이라 구상만 해보고 있네요 ㅋ
  9. 워드 프레스로 이동하고 싶었지만... 별 것 아닌 제 블로그에 대한 집착이 너무 많이 남아서.. 이동 못하고 있는 1인입니다. ㅎㅎㅎ
  10. 티스토리랑 텍스트큐브는 호환성이 좋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생긴것도 비슷하구여~

    그나저나 티스토리하고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사람일은 모르니 언제 또 다시 인연이 되도 될테니

    좋은모습으로 헤어지는 게 지혜롭겠죠~샤방^^

    특정사이트를 관심갖고 들어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일단 검색과 관련성 있는 포스팅을 위주로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구글에서 바다야크님의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정보의 파수꾼이신듯 (+__+)
    • 저렴한 웹호스팅 업체에 워드프로세스를 설치해서 옮겼는데,
      트래픽이 감당이 안 되는 바람에 다시 티스토리에 오고 말았죠.
      그런데 요즘 티스토리가 없어지는 것 아니냐
      걱정되는 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랩퍼 투혼님께서도 티스토리 종료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옮기시나요?
      티스토리 때문에 걱정입니다.
  11. 제 말이 좀 와전된거 같네요~

    옮긴다는 표현이 저에겐 안맞습니다.

    이곳저곳 이미 개설해보고 오픈을 해놓은 상태인지라 ㅋ 다 무료사이트죠 뭐

    열심히 블로그를 꾸미지 않아서 저는 어떻게되든 특별히 상관없다는 입장이지만

    야크님의 걱정은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옮긴다는 게 쉬운일도 아닐뿐더러

    잘은 모르지만 티스토리 백업기능이 타사이트에 쉽게 이사갈 수 있는 서비스 같은데... 폐쇄한것은

    기존 유저들을 타사이트로의 이동을 제한적으로나마 막은!!전략이 아니였을까 생각합니당!


    http://notice.tistory.com/2119 여기가 티스토리 백업 종료 관련 공지인데요~

    부정적인 댓글이 많네요...그만큼 애정이 있기에 아니면 그것보다 더한 큰 기대를 걸고 블로그를 운영해 왔는데

    중요서비스가 없어진다는 게 어떤 부분에서 충격이였을까요? 어디까지나 무료로 이용하는 서비스라고 운영자가 멋대로 해서도 안되겠지만

    무조건 유지하라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저는 생각해요~결국 운영자의 뜻대로 하는거지만 ㅋ 저는 사람들이 다 자기 걱정하지 티스토리 걱정은

    전혀 없다고 생각되고요~ 개인이 무슨 회사를 생각해?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뭐 그런말이 생각난다랄가요. -ㅅ-흠~

    혹시나 예전의 대인배적인 마인드를 버릴 수밖에 없어서인 상황 아닐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도 듭니다.

    물론 사업의 규모축소라서 일지도 모른다는 뭣모르는 추측도 해봅니다.(서버규모를 줄이자!? 관리비용/효율)

    다음(daum) 밑으로 들어간 것으로 아는데 그러다보니 종속적이고 수동적인 사업이 소극적인 업무방식을 택할 가능성이 높은게 사실이겠죠~

    어떻게보면 전 티스토리 사장이 사업수완이 없거나 유저들말에 너무 민감해서 사업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온거겠죠~ 다음이 인수했지만서도 망해도 어쩔 수 없다고 판단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구요(어차피 경쟁업체
    ?)

    자기네 서비스들을 위해서라도 말이죠~(선택과 집중ㅋ) 티스토리의 발전가능성을 보고 초기엔 투자를 한것도 있겠지만

    시대는 변하고 그에 맞추어 서비스도 변해야 할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면 티스토리의 삭제는 정해진 역사의 한페이지랄까요.ㅋㅋ(언제사라지느냐?가 우리에겐 중요한거 같네요ㅋ 100년 후 ㅋㅋ)

    망하는 핵심은 "수입이 특별히 없다"

    제 개인적인 판단은 지금이라도 티스토리가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만을 할게 아니라

    일단 사업이 살고 거기에서 사람들의 선택을 기다려야지(워드프레스 같은게 이런 유형인듯)

    이상이 높다보니 현실을 배제하니 판단이 너무 무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규모는 엄청나졌을듯 한데...관리인력/서버 돈돈돈!!!!)

    티스토리는 분명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훌룡한 사이트입니다!

    누구를 위한 사업인지 제대로 인지하고~ 접던지/ 유지하던지/ 팔아버리던지

    올바르고 정확한 판단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인생은 타이밍!!! 아니겠습니까?

    지금 네이버블로그의 리모컨기능처럼 조금더 쉽게 웹을 구현하는것을 개발하고 있을지도...

    저 같은 철새블로거보다 야크님 같이 묵직한 고정블로거들을 묶어 놓는게

    좋을듯도 싶은데 재정상황이 많이 안좋다면 이것저것 따질 여력이 없겠죠~(모든게 순삭ㅋ티스토리:나 문닫음! 유저:ㅇㅇ잘가!)

    지금까지도 인터넷에 있는 괜찮은 사이트들이 이런식으로 사라졌다고 생각해요~ (현실이 녹록치 않은거지...변화에 적응 못함)

    예전에 이상한 소리가 나왔던걸 보면 2017인 지금도 이 블로그 생태계에서 티스토리는

    자신들이 어떠한 의미의 서비스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보면서

    미래에 맞는 사업성을 갖추고 그러면서 사람들도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아이템으로의 전환을

    노려야 한다고 생각해용

    미니홈피 ->네이버블로그(쉬운,방문자 많음) ->티스토리(어려운,방문자 적음) / 소셜서비스들

    서비스들은 이렇게 옮겨가고 사용자들도 발전하고 있는데...티스토리도 괜찮은 사이트들은 인기가 높은걸로 압니다.

    현재의 웹서비스들이 SNS쪽하고 연동되지만 블로그는 장문의 글을 컴퓨터로 읽을 수 있는 영역으로 계속해서 존재할 것 같은데

    아무튼 사이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목적은~~~~ 취(재)미로/공부로/돈벌러

    크게 나뉠거 같고 이 3가지 포지션을 다시 크게 2개로 나누면

    정보의 생산/소비로 나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품질좋은 정보를 누구보다 잘 만드는 사람이 인기일테고(짱짱맨 파워블로거ㅋ)


    소비하는 입장에선 당연히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든 빨리 만나서 도움을 받느냐가

    미래에 어울리는 비즈니스 모델일텐데

    검색엔진의 정확성이 그러할테고

    이 포스팅의 핵심주제인 안정적인 서버와 기능의 유려함에 차별을 두어 고객들을 사로 잡아야겠죠(티스토리수익창출)

    애시당초 무료게임안에서 유료아이템 팔아먹으며 사업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어야지

    무슨 순진한 프로그래머들도 아니고 스케일을 너무 크게 잡았기에 이런 불안한 기운을

    고객들이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제가 알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면 뭘까요? 손가락 빨면서 누가 돈다발 싸들고 와서 돈줄테니 계속만들라고

    한다면 여부없이 좋겠지만

    어떤 돈 많은 아랍석유부자 만수루가 아닌이상

    역시나 현실은 캐쉬인데...작은 크든 블로거랑도 광고수익배분도 하면서

    자체적으로 업체광고도 매력적으로 표시되게 이쁘게 걸어 홍보해주고(수익모델창출)

    이렇게 공격적이고 전략적으로 운영을 해야된다고 전 주장하고 싶네요~ 재정상태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면 이런 좋은 서비스가 어느 순간 훵하니 사라질 수도 있다고 우리는 충분히

    생각할 수 있습니다.(덕지덕지 붙이는 광고방식은 추락, 그 자체~~) 모바일 시장이 커지다보니~ 접속률도 PC보다는 SMART PHONE으로 접속이 반이상

    넘고요~ 모바일과 PC는 물론 다른 디바이스의 영역이라 그렇긴하지만

    결국 소비재인 정보를 우리는 쉽고 빠르게 얻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것에 다가가는 최적화된 서비스가 새로운 글 알려주는 <FEED>같은 서비스라던지... 그런게 없는 사이트는 어쩔 수 없이

    방문해야 하지만...(일부러 달지 않는다죠 방문수를 위해서!) 결국 검색엔진에도 한계가 있기에 뭍히는 정보를 전달해주는 중간단계의 신뢰감 있는

    사이트(서비스)들이 가교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요~(자주 사용되는 서비스 = 대중성이 매우중요 광고노출빈도)

    사실 feed 기능도 유용하긴 하지만 일반사용자가 잘사용하진 않을거라 생각해요~(사용자편의와 거리감이 있는듯)

    아무튼 활성화된 커뮤니티&활성화된 1인 사이트의 비즈니스 방식을 비교해서

    어떻게 운영을 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지~공부할만한 영역이라고 생각함당

    조회수/이용자수/요즘도 광고를 클릭수로만 주나요?(페이지뷰)

    안정된 플래폼(개인,커뮤니티)이 되려고 노력해야만이

    언제든 앞으로 올 인기하락은 분명히 옵니다.(노출을 위해 꾸준히 글을쓰면 되겠지만...한번은 가도 두번은 안가게 되는 사이트들도 있죠~)

    많은글보다는 양질의 확실한 정보를 생산해낸다면 충분히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용
    (정보의 생명력)
    그리고 추진력을 잃지않을려면 수익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꼭 선행되어야만 되겠죠~ (꼭 돈때문이 아니더라도

    돈맛을 보면 기분좋아지는건 사실일테니... 성취감=돈 ㅋ)

    무리해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장황하게 써봤습니다.

    상황이 좋으면 이런 걱정없이 운영을 하실텐데~ 불안함을 느끼시고 계신것 같아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유료서비스는 비용이 문제긴하겠지만 형편에 맞게 일단 여기서 운영을 하시다가

    적당한 서버 후원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보시고 회사광고를 도와주는 방식이 어떨런지 생각해봅니다.

    딜을 하는거죠~ 물론 그 전까지는 티스토리가 갑일려나요? 그 대신 서버비용이 비싸다고 하면

    그분을 위한 원탑광고를 해드려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그분을 위한~~~AD ㅋ

    혹시 구글은 어떠실지요! 거긴 망할일 없을텐데... 방문자수 감소는 인지도 면에서 유명사이트에서 하는게

    맞긴한데/ 요즘은 다들 정확한 신뢰있는 정보를 원하기 때문에 굳이 의지할 것도 못된다고 생각해요

    진짜배기답게 운영을 하다보면 사이트의 미래는 건실하지 않을까요? 소통이 조금더 가까우면 좋을텐데

    SNS는 요즘 기본적으로 지원되니 걱정할 필요없을테고...네이버랑만 잘연계해서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나누고

    덕분에 수입도 보장받는 상생의 사이트를 도모해보시길! 어우~길다 ;;

    모르는 얘기 너무 많이 주절거려 죄송합니다.ㅋ 전 아는게 없으나 그렇지 않을까라는 추측성 소설을

    써봤으니 생각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시간을 빼앗아 일단 죄송 !! ㅋ

    그리고 후원자는 언제든 끊길 수 있다는거...-_-

    • 죄송하시다니요, 아닙니다. 모두 일리 있는 말씀이고 동감합니다.
      티스토리는 참 안타까운 면이 많습니다.
      정확히는 다음이라고 해야겠지요.
      말씀처럼 아무리 놓은 이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기업은 윤리를 추구 단체입니다.
      개인으로써는 안타깝지만, 다음이 봉사단체가 아닌 이상
      손해 보면서까지 운영하기를 바라는 것은 매우 이기적인 생각일 것입니다.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마치 앞에 계시는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