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속까지 깔끔하게 세척하세요~ Made in Korea 블스원샷!!

2012.03.21 15:52 전자·생활제품/기타 제품

사람의 성격을 알려면 그 사람의 구두를 보라고 하지요. 먼지를 뒤집어쓸 수밖에 없는 물건인데도 항상 깔끔하게 신고 다닌다면 일단 그 사람은 매우 깔끔한 성격일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깔끔하게 봐 준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죠. 그렇게 봐 주기를 바라고요. 구두만큼이나 성격이 보이는 것 차(Car)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깔끔한 사람이 타고 있더라도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다면 좋게 보일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목도 있지만, 내가 아끼는 차 인만큼 더러워진 모습을 보면 마음이 편할 리 없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내 발이 돼서 고생하는데 한번 시간 내서 씻어 주자 합니다. 여태까지는 겉에 덮인 “때”만 생각했는데 자동차 속 건강은 엔진 오일이나 에어 필터와 같은 소모품만 신경 써왔네요. 1초 사이에도 수십 번 연료가 터지는 엔진, 과연 깨끗할까요? 직접 그 속을 본 적은 없어도 깨끗하지는 않겠죠. 그렇다면 내가 아끼는 차, 그 엔진 속의 때를 어떻게 닦아 내야 할까요?

방법이 있습니다. Bullsone에 내놓은 엔진 세척제 “불스원샷”으로 엔진 내부를 세척해 주는 것입니다. 불스원샷 제품은 TV 광고에서 자주 보았습니다. 아마 보신 분이 많으실 거에요. 개그맨 이수근씨가 슈퍼맨처럼 운전자와 나란히 날아다니면서 “문제는 엔진 때, 문제는 엔진 때!!”라고 하지요.

출력은 높이고 기름 값 절약까지~

Bullsone에서 블로거 모임을 열고 “불스원샷”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저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이 하나가 아니라 휘발유용과 경유용이 따로 있군요. ▼ 빨간색이 휘발유용이고 주황색이 경유용입니다.

▼ 제품 박스에 “불스원샷”의 특징이 잘 나와 있군요. 엔진의 때를 빼서 출력을 높일 수 있고 기름 값까지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죠.

▼ “불스원샷” TV 광고도 여러 편이 있지요? 예전과 달리 기름이 빨리 떨어져서 당황하는 장면, 거친 엔진 소리로 아이가 잠에 깨어 우는 장면, 언덕길에서 다른 차와 경주하려다가 속도가 딸려 여자 친구에게 핀잔을 듣는 장면 등 여러 가지인 것을 보면 Bullsone에서  “불스원샷”이 왜 필요한지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위해 매우 고심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불스원샷”으로 엔진 때를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엔진에 끼어 있는 때를 방치하기 보다는 엔진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제거할 수 있다면 효과는 분명 있겠지요.

▼ 용량은 500ml입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해서 연료 주입구에 “불스원샷”을 주입하기만 하면 됩니다. 주입 후에 연료를 2/3이상 채우면 더욱 좋다고 하네요.

옥시크린을 개발한 바로 그 Bullsone

Bullsone이 국내 업체였군요. 저렴한 중국 제품으로 여러 번 혼이 나서인지 “Made in Korea” 문구가 반갑군요. 또한, 옥시크린을 개발한 바로 그 업체이군요. 발표 내용도 좋았지만, 옥시크린을 개발한 곳의 제품이라고 하니 믿음이 듭니다. 참고로 2001년 옥시에서 자동차용품사업부가 불스원으로 분사되었답니다.

감사하게도 블로거 모임에서 “불스원샷”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휘발유와 경유용 두 가지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두 가지로 가져가는 분도 있었지만, 자기 차에 맞추어 휘발유용 또는 경유용만 받아 가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저는 경유용차를 가지고 있는 동료가 생각나서 휘발유용과 경유용으로 가져왔습니다. 

사용 후 일주일 정도 있다가 동료에게 사용 느낌을 물어보았는데, 동료는 사용하기 전과 별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고 하네요. 흠~ 아마도 처음이고, 고작 한 번 사용했기 때문에 차이를 느낄 수 없었나 봐요. 그러나 웹 검색해 보면 “불스원샷”에 대한 소비자 만족이 높다는 조사 결과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불스원샷”의 효능을 사진과 글로는 힘들어서, 과연 어떻게 “불스원샷”이 좋은지 잘 설명된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앞으로 나의 소중한 차를 겉에만 세차할 것이 아니라 “불스원샷”으로 엔진의 속 때까지 깨끗이 청소하세요. ^^

*** 이 포스팅은 기업의 지원을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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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움꾼
    • 2012.03.21 22:33
    불스원샷! 원샷! ㅎㅎㅎ
    • 새콤달콤
    • 2012.03.22 14:04
    광고도 하시는군요...
    •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세미나 또는 제품 소개하는 곳을 참석할 때가 있습니다. 그곳의 이야기는 블로그의 소재가 되는데 자연스레 광고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저를 초대하는 경우도 많지요. ^^
      • 새콤달콤
      • 2012.03.22 17:59
      아~ 그렇군요.
      활동이 많으시다보니 그런 기회들도 생기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