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노트 PULSE BT-H555 블루투스 음질을 CD음질로 높여 주는 apt-X 코덱 내장 블루투스 헤드셋

2012. 12. 31. 08:36 전자·생활제품/헤드폰·이어폰

아이노트 PULSE BT-H555 블루투스 음질을 CD음질로 높여 주는 apt-X 코덱 내장 블루투스 헤드셋

무선의 편리함은 두 말하면 잔소리 됩니다. 이제는 충전도 무선으로 하는 시대인데 와이파이, 와이다이도 있지만, 무선하면 아직까지는 블루투스가 활용성이 높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마우스는 물론이고 PC를 스마트폰의 스피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블루투스 제품으로 이어셋이나 헤드셋을 사용해 보면 무선의 자유로움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죠. 다만, 아쉽게도 음질이 안 좋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얘기가 달라졌나 봅니다. apt-X 코덱을 이용하면 블루투스 제품으로 CD 음질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대신에 음원을 제공하는 쪽도 apt-X 코덱을 사용해서 전송해 주어야 한는데 반갑게도 최근에 나온 스마트폰 대부분이 블루투스에서 apt-X를 지원한답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3, 갤럭시 노트2, LG전자 옵티머스 뷰2, 모토로라 레이저, HTC One X 등이 apt-X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CD음질에 버금가는 20Hz~22kHz의 apt-X 코덱

그렇다면 apt-X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셋만 있으면 되는데, 쇼핑몰에서 apt-X를 검색해 보니 벌써 여더 제품이 나왔네요. 그중에 유무선을 지원하는 아이노트 PULSE BT-H555’ 헤드셋이 있습니다.

apt-X 코덱은 CD음질에 버금가는 20Hz~22kHz의 가청 주파수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아이노트 PULSE 제품은 블루투스 4.0버전에 apt-X 코덱이 적용되었고, 고가의 헤드폰에 사용하는 네오디듐 마그네틱으로 구성된 40mm 스피커 드라이버를 채용하여 풍부한 음색과 음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아이노트 PULSE BT-H555 헤드셋

VOLTE를 지원하기 위한 HDVOICE도 탑재해서 통화 품질이 좋다고 하네요. 배터리가 없다면 유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매우 갈끔해 보입니다. 실제로 보아야 마감처리까지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만, 파우치에 구부리듯 부피를 줄여 넣을 수 있어 관리하기도 깔끔하겠네요. 아이노트 PULSE BT-H555 헤드셋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앞으로 블루투스 이어셋이나 헤드셋을 찾게 된다면 apt-X를 지원하는지부터 확인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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