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사료관 내 마음 속의 대통령 노무현을 자주 볼 수 있는 온라인 사료관

2013.01.05 22:34 IT·인터넷/인터넷 서비스

노무현 사료관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을 자주 볼 수 있는 온라인 사료관

내 마음속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매년 노무현 대통령 1주기, 2주기3주기 추모회를 다녀왔고 올해도 꼭 방문겠지만, 거리 때문에, 그리고 갑작스런 사정 때문에 방문하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항상 그리워하지만,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는 책 몇 권과 추모회 때 찍은 사진이 고작이고 온라인에서 웹 검색으로 볼 수 있는 단편화된 자료들뿐입니다. 그러나 매우 반갑게도 인터넷이 있다면 언제든지 노무현 대통령을 찾아 뵐 수 있는 온라인 노무현 사료관이 생겼네요. 유명 교수님들이 모여 2012년을 거세개탁(擧世皆濁)이라는 사자성어로 평할 정도로 혼탁한 세상이라 더욱 노무현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노무현 사료관에는 어떤 자료가 있을까?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노무현 사료관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글과 영상으로 제공해 주며 연설, 어록, 기고 외에도 관계자들의 구술과 증언 등 다양한 자료를 올렸다고 합니다.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 과연 얼마나 많은 자료가 올라왔나 했는데 정말 자료가 많네요.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 또한, 사료 찾기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므로 더욱 많은 자료가 올라 올 것입니다. 사료를 기증해 주신 분도 매우 많이 계시는군요. 후세를 위해서도 더 많은 자료가 기증되기를 바랍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걸어온 길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노무현 대통령의 일대기가 보기 좋게 잘 정리되어 있네요. 개인적으로 3당 합당 반대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진을 매우 좋아합니다. 소신에 찬 당당한 모습을 보면 저도 힘이 솟는듯 합니다.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노무현 대통령의 인간적인 모습이 매우 좋습니다. 좋아할 때는 천진난만하게 웃고 슬플 때는 눈물을 흘리는 그런 인간적인 노무현 대통령이 좋습니다.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 참 많은 일을 하셨죠.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시고자 하셨던 바를 계속 이어받았어야 했는데 매우 안타깝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명 연설을 동영상과 글로 볼 수 있어요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오호~ 노무현 대통령의 명연설을 동영상과 글을 모아 놓았네요. 귀중한 자료가 아닐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 중 가장 가슴을 떨리게 했던 한일 관계에 대한 대통령 특별 담화문입니다. 자료가 많아서 목록에서 직접 찾지 못해 검색했습니다.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 역시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한·일 관계에 대한 특별담화문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 글로 볼 수 있고 관련 자료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 2006년 04월 25일 한일관계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 특별담화문. 몇 번이나 반복해서 보고 들었는지 모릅니다. 아직도 친일파가 득세하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직을 수행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지 상상이 됩니다. 이렇게 노무현 대통령은 역사 인식이 바른 분이셨습니다. 친일 매국하는 인간에게는 얼마나 눈엣가시이겠습니까? 시간이 지나도 꺼지지 않은 노무현 사랑을 보면서 많이 괴로울 것입니다.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 사료 이야기에서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기증 자료도 있어서 보고 싶은 내용이 많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무현 대통령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사료관

▲ 내 마음속의 노무현, 지금은 사진으로만 뵐 수 있지만, 같은 세대에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뭘 그리 잘 했냐는 한심한 질문을 받으면 기억력이 나쁘고 언변이 짧아 제대로 설명을 못했는데, 그런 분을 위해서도 노무현사료관은 매우 반가운 사이트입니다. 앞으로 답답한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노무현사료관을 찾아 위안을 얻고 희망을 놓지 않으렵니다. 국민은 자기 수준에 맞는 대통령을 뽑는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언제고 노무현 대통령처럼 진정한 지도자가 나오면 반드시 뽑을 줄 아는 혜안과 탁한 기운에도 흔들림 없는 국민의 평균 수준이 높아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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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움꾼
    • 2013.01.18 23:12
    제가 본 대통령중에 가장 존경하는 분입니다. 이런 대통령 또 나올 수 있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