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패드 8.3의 8인치 태블릿 PC 매력

2013.10.19 17:38 모바일/안드로이드

LG G패드 8.3의 8인치 태블릿 PC 매력

사진으로만 보아오던 LG G패드 8.3을 2013년 한국 전자전에서 직접 만져 보고 짧은 시간이지만, 이것저것 사용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8인치 태블릿PC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6인치 이상의 태블릿으로는 10인치 아니면 7인치라 할 정도여서 8인치 태블릿은 이도 저도 아닌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더군요. 7인치 보다 휴대가 불편하면서 10인치 보다는 화면이 작아 불편하다는 것이죠.

▲ 그러나 반대로 생각한다면 8인치 태블릿은 7인치 보다 화면이 넓어서 보기 편하고 10인치 보다는 작아서 휴대가 간편합니다.

▲ LG G패드 8.3은 세로로 세웠을 때 가로 베젤이 얇아서 한 손으로 쥘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로부터 떨어뜨리려고 손을 멀리해서 부자연스럽게 보여서 그렇지 한 손으로 쥐기 편합니다.

▲ LG G패드 8.3에도 플립 커버가 있습니다만, 아이패드 플립 커버와는 달리 두 번 접혀져서 거치 기능이 없습니다. 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아이패드처럼 세 번 접게 해서 LG G패드 8.3을 세울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아이패드처럼 3번 접지 않고 두 번 접지만,

▲ 뒷면에 커버를 걸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두 번 접어도 LG G패드 8.3을 세울 수 있네요.

▲ 플립 커버는 자석의 힘을 이용하여 전면부와 후면부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분리해 놓고 보니 8.3 mm 두께라던 LG G패드 8.3이 왠지 두꺼워 보이네요.

▲ 왜 그런가 보니 플립 커버는 뒷면 교체가 아니라 전체를 덮는 타입이군요.

▲ 플립 커버를 분리하고서야 LG G패드 8.3의 본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얇네요.

▲ 화면이 크니 세로로 사용해도 키보드 사용이 편하네요. 화면 해상도가 1920x1200이어서 세로로 세워도 답답하지 않고 화면 보기가 편합니다.

▲ 가로로 놓고 보았을 때 좌우측의 베젤은 양손으로 쥐기 편하도록 베젤이 두껍습니다. 또한 엄지 손가락으로 쥐어도 가리지 않도록 카메라가 한쪽 구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LG G패드 8.3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인 Q페어 사용 방법을 보여 주는 동영상입니다. 8인치 태블릿PC로 멋진 제품이네요. LTE 버전이 나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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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만원?!
    • 2013.10.19 18:08
    문제는 가격인거죠 아이패드 미니, 넥서스7보다 비싸다니...
    • 물론 가격도 걸립니다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은 3G나 LTE를 사용할 수 있어야 편하더군요.
      제대로 사용하려면 LTE 버전이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거치됩니다
    • 2013.10.19 22:33
    거치된다만...
    • 커버로 세울 수 있어요? 설명하는 분이 안 된다고 하던데, 어떻게 거치할 수 있나요?
      아! 혹시 커버 뒷면의 작은 커버로 가능한가 보군요. 오호~
    • 하하, 말씀 주셔서 내용을 확인하고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바람소리
    • 2013.11.10 15:54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혹 필기 기능은 없던가요?
    • 아쉽게도 S펜 같은 것은 없습니다. 손가락을 이용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글씨 입력이 떨이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