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할일 관리 앱 추천 틱틱

2019.10.21 06:46 모바일/모바일 앱

안드로이드 할일 관리 앱 틱틱(Tick Tick)

스마트폰의 할일 관리 앱으로 일정과 해야 할 일을 관리하는데요,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된 안드로이드 할일 관리 앱 틱틱(Tick Tick), 정말 좋네요. 다른 분의 리뷰를 보니 오래전부터 많이 사용해 오는 유명한 일정 관리 앱이네요. 저만 몰랐어요, 저만. 틱틱이 일정 관리 앱으로 좋은 점은 다양한 디바이스와 동기화가 가능하고 할 일을 트리식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빠르게 입력하고, 할 일을 상기시켜 주는 기능이 훌륭합니다.

▲ 할일을 분류 없이 관리해도 좋지만, 큰 묶음은 분류로 나누면 편합니다. 틱틱은 특성에 딸 할 일을 분류하는 것을 리스트라고 하고, 관계가 가까운 리스트는 폴더에 모을 수 있습니다. 즉, 트리식으로 관리할 수 있지요.

할일 관리는 해야 할 일을 잊지 않고 실행할 수 있도록 상기시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그러면서 할일 등록이 복잡해서 귀찮아지면 안 되겠습니다. 틱틱은 중요할 일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간을 정해서 알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알림이야 당연한 기능이겠습니다만, 알림 설정 방법이 간단하고 쉽습니다. 알림 설정은 알림 창으로 알려 주어서 중요한 약속을 꼭 챙길 수 있도록 해주며, 스마트폰 화면의 알림창에서 진행 여부를 지정할 수 있어서 간편합니다. 틱틱을 실행할 필요가 없지요.

 

Tag로 할일을 교차 관리

할일을 회사일, 집안일로 분류하여 리스트로 관리할 수 있지만, Tag로 교차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동료의 생일과 가족 생일을 서로 다른 리스트에 등록해도, 각 할 일에 "생일" Tag를 넣어서 모아 볼 수 있는 것이죠.

▲ 서로 다른 리스트에서 "모임" Tag로 모아서 보는 모습입니다.

▲ 할일에 Tag를 선택해 주면 되는데, 여러 개를 등록할 수 있어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생일"이면서 "기념일", "모임" 뭐 이런 식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 할일을 잊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틱틱은 할 일에 따라 미리 알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 시간을 선택할 수 있고, 새로운 시간을 넣을 수도 있어서 참 편합니다. 이동하는 거리가 1시간 이상 걸리는 할 일이라면 두 시간 전에는 알려 주는 것이 좋겠다 싶으면 두 시간 후를 추가해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사용

▲ 일정 관리앱을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한다면 너무 답답하지요. 틱틱은 PC에서도 스마트폰과 동기화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웹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이용합니다. 필요할 때마다 틱틱 확장 프로그램을 클릭하면 할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웹브라우저에서 틱틱은 팝업 윈도우로 실행되는데요, 스마트폰 앱과 거의 유사합니다. 그래서 사용하는 방법을 PC용 따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PC에서 입력하고 확인한 대로 스마트폰에도 동기화되니 참 편합니다.

▲ PC에서는 클립보드로 이미지를 붙여 넣기 해서 메모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물론 PC에서 붙여 넣기 한 이미지는 동기화해서 같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도 잘 보입니다. 왜 많은 분이 틱틱을 사용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틱틱을 지금에야 알다니. 안드로이드 일정 관리 앱으로 틱틱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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