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때문에 구걸하기?

2007. 6. 30. 22:58 모바일/아이패드·아이폰
아이폰이 드디어 판매되는군요. 우리나라에서 판매가 되지 않는 제품에 이렇게 관심을 갖는 것은 그 동안에 보고 듣고한 뉴스를 보면 저와같이 작은 전자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슴을 설레게하기에 충분하게 매우 예쁘고, 그 안에 들어가있는 아기자기한 UI가 매우 훌륭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전자제품에 불과하지만 단순히 부엌이나 집에서 사용하는 그런 제품이 아니라 항상 내 손에 쥐고 다닐 제품이기 때문에 관심을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아이폰이 드디어 판매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오늘부터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들의 동영상이 많이 올라올 것 같아서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다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아이폰을 구걸까지해서 사고 싶은가 봐요. 이분이 적은 종이에 보면 http://www.iphoneplease.com 이라고 조그맣게 적어 놓았습니다. 장난인줄 알았는데, 방문해 보니 정말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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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 2007.07.01 00:52
    이분 정말. .아이폰 받으셧나요?...
    • 구걸하는 사람도.
    • 2007.07.01 07:17
    구걸까지가 아니라, 원래의미는, "구걸하는 사람도! 아이폰을 사고 싶은거" 아녀요?
    갖고 싶은거, 남녀노소 다 같죠 ^^
    힘내세요 아저씨~~아이가 참 이쁘네요..
    • 주천사
    • 2007.07.02 08:23
    아이까지 데리고 저러는 것 참 보기 안좋네요.
    구걸하고 싶으면 자기만 하면 되지 어째서 아이까지 데리고 구걸할까요?
    아이를 인질로 협박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영 안좋네요.
    마치 "난 아이까지 있는 불쌍한 사람이야. 그런데 돈 좀 안줄래?"라는 것 같아요.
    • 4천만
    • 2007.07.03 02:04
    구걸이라기 보다는 남는돈 있으면, 나눠쓰자로 보입니다.
    밥먹는다고 날리고, 다이어트 한다고 날라갈 돈, 시간 절약되고 보람있게, 내가 함 제대로 써줄께.

    돈그릇 내 팽개치는 당당함 이라니.
    미국답게 스케일 커 좋쿤뇨.

    갑자기 우리나라 국대도 저 배짱으로 볼을 찼으면 하는 바램이. ㅋㅋㅋ
    • 좋은날
    • 2008.05.16 09:43
    아이폰을 핑계로 튀고 싶었던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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