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에서 이렇게 되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2007.07.04 22:09 이런저런/재미·웃긴 이야기
포켓 당구에서 이런 황당한 경우를 위한 규칙이 있을까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처리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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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to
    • 2007.07.04 23:22
    안들어간거겠죠...
    • 다크
    • 2007.07.05 09:04
    당구황제 용소야에서 이런 장면을 보았던 것 같은데... 실제로 있을 수 있는 일이었군요 ^^
    • 사용자
    • 2007.07.05 09:17
    들어간걸로 해야되는거 아닌가?
    축구할때도 골대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100% 골이잖아요?...
      • 하늘바람
      • 2007.07.05 10:22
      아니요 당구와 축구는 엄연히 규정이 다릅니다
      당구에서는 이걸 안드러 간것으로 처리한다고 하네요
      쩝 만화에서나 있는 일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신기하네요
    • ju2fafa
    • 2007.07.05 13:34
    선수가 교체되는 걸 보니 안 들어간 게 맞나봅니다.
    그래도 들어간 것보다 더 많은 환호를 받았을 듯..^^
    • whenssoo
    • 2007.07.05 13:46
    그러게 왜 그리 쎄게 쳤엉...
    • 좋은날
    • 2008.05.17 17:05
    힘이 세도 문제군요 ㅎㅎㅎ
  1. 외국에서 포켓볼 테이블을 보면 공이 레일을타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각 구멍마다 포켓이 있어서 그 안으로 공이 들어갑니다. 저기도 이미 그전에 넣은 공이 있어서 들어갔다가 안에 있는 공에 튀어서 나온것입니다. 국내에서도 처음 브레이크샷을 할때 같은 홀에 두개가 동시에 들어가려다가 먼저 들어간 공이 천천히 들어갔는데 뒤따라오는 공이 빠르게 들어가다가 먼저 빠진공에 맞고 다시 튀어 나오는 경우를 본적이 있습니다.

    결론: 포켓은 보통 결과만으로 판정합니다. 안들어간 것임. 다만 타협해서 들어간걸로 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즉 큐에 맞은 공이 튀어서 형광등을 깨고 들어갔다면 그건 들어간것임. 더구나 9볼에서 9번공이 들어갔다면 승리한것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