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bly - 신기하고 한번쯤 원했던 메신저

2006.10.02 17:02 IT·인터넷

Gabbly - 편리한 채팅 메신저

Gabbly 홈 : http://gabbly.com

  1. 자주가는 사이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다 보면, 지금 이 페이지를 보고 있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물론 채팅방을 구해서 링크를 걸어 두면 되지만 뭔가를 한참 설치하거나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여하튼 2%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2. 출장이나 외출했을 때, 여하튼 다른 P.C. 에서 친구와 채팅하고 싶을 때, 메신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로그인하고 불편하죠.
  3. 테스트는 못했습니다만 회사에서 메신저 포트를 막아 놓는 경우가 많은데 웹용 포트는 업무상 막아 놓을 수가 없죠. 이 웹 포트를 이용하는 메신저가 있으면 좋을 텐데 말이죠. 사장님들은 싫어하시겠네요....^^

Gabbly 홈 페이지를 방문해 보시면 아~ 이것을 어떻게 말들었을꼬~? 참 신기하고 간편한 메신저 및 채팅을 아주 간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고 뭘 설치한다 묻는 것도 없이 메신저 프로그램이 뜨죠. 그럼 내가 원하는 사람들하고만 어떻게 만나나 궁굼했는데 방법을 알고 나니 여기서 더욱 놀랍더군요. 웹 페이지에 메신저 띄우는 것도 신기한데, 나만의 채팅방이라고 할까요? 채널을 개설하는 것은 아주 쉽고도 개관적이든 주관적이든 타당하면서(거창하네요...^^) 편리했습니다.

Gab now 버튼 옆에 있는 입력 칸에 아무 문자를 넣거나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고 싶은 사이트 주소를 넣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또는, 요 방법이 더욱 마음에 드는데요, 브라우저의 주소 창에 http://gabbly.com/jwmx.tistory.com 이렇게 입력하고 방문하면 아래와 같이 해당 사이트가 열리면서 메신저가 출력됩니다.

간편한 설치 외에도 한글도 잘되구요, 친구들과 얘기를 해 보았는데 모두 놀라더군요. 또한 놀랍게도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자석 기능 뿐만 Align 기능도 제공합니다. 즉, 메신저의 위치를 이동할 때, 부라우저 테두리게 짤쌀 달라 붙는 자석기능과 캡션바에 있는 버튼 을 클릭하면 좌측이나 하단에 고정 배치할 수 있습니다.


또는 요렇게.....^^

 

  1. 오로지 채팅만 되지만 설치부터 너무 편하고
  2. 나만의 채팅방 주소를 말들 수 있는 재미가 있구요,
  3. 쇼핑몰을 운영하시거나 기타 고객관리하는 분들은 홈페이지 위에 있는 고객들과 말씀을 나눌 수 있는 서비스도 가능하겠더군요.

나날이 발전하는 인터넷 세상, 참 대단하죠. 소개를 드린 김에 언제 한번 http://gabbly.com/jwmx.tistory.com 에서 만나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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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st
    • 2006.10.02 17:11
    대화 내용이 RSS 로 남습니다.

    Gabbly 서버에 남으니, 글쓴이 맘대로 지울 수 없습니다.

    절대!! 주의하셔야 합니다.
  1. 줄 수가 몇 줄 넘어가면 없어집니다만,
    안보이는 문구가 영구히 남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 김-민
    • 2006.10.02 22:02
    뭐! 얼마나 귀중한 대화를 나눈다고... 아주 재미있는데요.. 뭐
  2. 네... 저도 써봤는데 꾀 재미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기능도 많고...^^
    혹 보안이 염려가 되면 정말 중요한 얘기는 메신저로
    하시면 안되겠죠...

    회사에서는 사람들한테 공지를 하건 안하건 간에
    사람들이 쓰고 있는 메신저, 채팅프로그램은
    대부분 다 필터링하고 있다고 생각하셔도
    무리는 없을 듯 하네요...

    그럼...^^

  3. 정말 좋네요 ㅋㅋ 와 신기해요 ^^
    • 윤진민
    • 2006.10.11 08:01
    대충 살펴보니 뛰어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것 같네요.
    기술적으로 AJAX를 이용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기술이 대단한 건 아니지만 아이디어에는 감탄합니다.
    • 늑대인간
    • 2006.10.16 16:46
    플래쉬가 있는 사이트는 플래쉬 뒤로 가네용.
    • 좋은날
    • 2008.04.22 21:52
    저도 예전에 신기해서 써본 기억이 나네요.
    하여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