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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거는 스피커 이엠텍 마이씨어터 EM-W100U 넥밴드 스피커 사용후기

· 댓글 2 · 바다야크

넥밴드 스피커 이엠텍 마이씨어터 EM-W100U

일하다 보면 귀가 심심해서 음악을 자주 듣는데요, 이어폰이 아무리 편해도 귀에 오래 꽂고 있으면 아프거나 답답해서 스피커와 번갈아 듣게 됩니다. 스피커가 편하기는 하지만, 조용한 사무실에서 음량을 함부로 올릴 수 없는 것이 아쉬운데요, 그래서 엉뚱한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스피커를 목에 걸까? 그럼 소리를 좀 더 크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 이런 생각을 저만한 것이 아니군요. 혹시나 하는 생각에 목에 거는 스피커를 찾아보니, 우와~ 있습니다! 그것도 여러 가지 제품이 있는데요, 6만 원대로 가격이 만만해 보이는 이엠텍 마이씨어터 EM-W100이라는 넥밴드 스피커가 있어서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구매했습니다.

▲ 이엠텍 마이씨어터 EM-W100U입니다. 물론, 상상했던 것처럼 동그랗고 커다란 스피커가 달린 것은 아니어서 넥밴드 이어폰보다 조금 큰 사이즈입니다. 흠~ 이만한 크기로 과연 스피커 구실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은데요, 제품 상세 내용을 보면 4 way 지향성 음향으로 1m만 떨어져도 누설음이 1/10로 감소되어 주변 사람들에게 소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목에 두르는 스피커라....

제품을 받기 전까지는,

  • 사무실에서도 주변에 민폐를 끼치지 않고 큰 소리로 들을 수 있을까?
  • 과연 음악을 감상할 만큼 음질이 좋을까?
  • 밖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을까?
  • 넥밴드 타입이니까 통화는 잘 되겠지?
  • 스피커를 4개나 사용하는데 배터리는 오래갈까?
  • 목에 둘러야 하는데 무겁지는 않을까?
  • 살에 닿는 느낌은 편할까?

처음 사용해보는 제품이라 기대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데요, 일주일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내돈내산이며 업체 지원이나 뒷광고가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마음이 급하신 분을 위해 짧게 사용 소감을 먼저 말씀드리면 음질을 따져가며 듣는 음악 감상용은 못 됩니다. 음질에 대한 평은 사람마다 차이가 크겠습니다만, 골든 귀를 가지셨다면 실망이 크실 것입니다.

그리고 1m 떨어지면 누설음이 1/10로 준다고 하지만, 저의 느낌으로는 2/3? 아무리 좋게 봐야 절반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몸이 측정 기계가 아니어서 객관적인 수치로 말씀드릴 수 없고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겠습니다만, 주위에 민폐를 끼치지 않고 큰 소리로 음악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컸습니다. 사무실이라고 해도 조용한 곳이라면 감히 음량을 키워서 듣기 힘들겠습니다.

특이하게도 전원 버튼이 슬라이드 스위치입니다. 눌러서 켜고 끄는 것이 아니라 On 또는 Off 쪽으로 딸깍 미는 스위치입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리기 위함인지는 모르지만, 조그만 돌기를 밀고 당기는 것이 편하지는 않아서 갸우뚱해집니다. 슬라이드 스위치를 올렸다고 바로 켜지지도 않습니다. 2~3 초 있다가 Power On 멘트가 나오는데 블루투스 연결도 조금 굼뜨는 것이 요즘 무선 이어폰에 비해서 좀 둔해 보입니다. 그래도 이후 모든 작동은 빠릿하게 반응합니다.

이렇게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지만,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오랜만에 득템한 기분이라서 반갑기까지 한데요, 실망했다면서도 말이 바뀌는 이유는 일단 음질을 크게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음악 감상보다는 귀가 심심할 때 답답한 이어폰을 대신해서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습니다. 값싼 스피커처럼 끓는 듯 찢어지는 소리만 아니기를 바랐는데, 이런 기대라면 마이씨어터 EM-W100의 음질은 기대 이상으로 좋습니다. 충분히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시 귀 안에 이어 팁을 밀어 넣거나 귀를 덮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습니다. 답답함이 없으니 소리가 시원합니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하면 온종일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 시간이 깁니다. 처음 제품을 받고 완충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5V 어댑터로 2 시간 이상 걸렸죠. 배터리 용량이 420mAh로 14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시간을 측정해 보지는 않았지만, 배터리가 모자라서 음악을 듣지 못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또한, 전원을 켤 때마다 배터리 충전 상태를 음성으로 알려 줍니다.

오랜만에 넥밴드를 사용해서인지 착용감이 거슬렸는데요, 목에 걸고 있는 것이 의식이 되고 눌리는 느낌이 들었지만, 실제로는 무게가 가벼워서 불편하지 않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서 익숙해졌고 특히,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옷 위로 걸치다 보니 착용한 것을 깜빡 잊을 때가 있습니다. 다만, 직접 살에 닿는 느낌이 좋지 않은데요, 대부분의 넥밴드 이어폰이 갖는 아쉬움이죠.

앞서 언급했듯이 조용한 사무실에서는 음량을 높이기가 어렵습니다. 지향성 음향이라고 해도 소리가 주변으로 퍼지기 때문인데요, 스피커를 사용했을 때처럼 소리를 줄여서 듣습니다. 그래도 스피커보다는 소리가 크죠.

재미있게도 야외에서는 누설음이 적은 것 같아요. 아무리 조용한 곳이라도 공기 흐름이 있어서인지 실내보다는 주변에 전달되는 소리가 작아지는 것 같은데요, 이런 특성이 참 마음에 듭니다. 건강을 위해 자주 공원과 둘레길을 걷거든요. 이어폰이나 헤드폰처럼 귀를 막고 덮는 답답함 없이 음악을 들으며 걸으니 더욱 즐겁습니다.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안전하고요.

일부러 음량을 높여서 걸었는데 앞서가던 사람을 지나쳐가도 뒤돌아 보거나 쳐다보는 분이 없는 것을 보면 소음 피해를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내에게 물어보아도 거슬리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대로 벗어서 걸어주면 소리가 너무 크다고 놀랍니다.

혼자 있을 때는 더욱 좋은데요, 혼자 있다면 그냥 일반 스피커를 사용하면 되지 않나 하겠지만, 아파트 소음이 예민한 요즘, 함부로 소리를 키울 수 없습니다. 밤 중이라면 더욱 조심하게 되는데요, 넥밴드 스피커로 좀 더 큰 소리로 마음 편히 듣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돌아다녀도 소리가 같이 다녀서 좋습니다.

다만, 차 소리가 시끄러운 곳에서는 음악 소리가 소음이 돼서 차라리 꺼 놓습니다. 차도에서는 소음에 소음이 더해지는 듯 주변이 더욱 시끄럽게 느껴집니다.

예상했던 대로 통화는 매우 편합니다. 아내가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데, EM-W100으로 통화 중에 이어폰이냐고 물어 오지 않고 짜증을 내지 않는 것을 보면 전화 통화는 잘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통화 소리가 다 들리거든요. 사무실에 혼자 있거나 집에서는 정말이지 무지하게 편합니다. 왠지 생활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슬라이드 전원 버튼에 대해 언급했습니다만, 음량 조절이나 전화받는 여러 가지 버튼 위치가 처음에는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유는 버튼 위치가 손을 크로스해서 사용하도록 설계된 것 같아요. 즉, 오른쪽 버튼을 오른손으로 조작하면 불편합니다. 왼손으로 조작해야 볼륨 조절하기도 다음 곡 이동도 편합니다. 왼쪽에 있는 전원 버튼도 오른손으로 켜고 꺼야지, 왼손으로 하려면 팔을 바싹 오므려야 합니다. 어쩌면 제 팔뚝살이 뚱뚱해서 인지도요.

왼손으로 핸드폰을 들고 통화 중일 때 오른손으로 볼륨 조절하려면 불편합니다. 그러나 다시 말씀드리지만, 좌우 크로스로 왼쪽은 오른손이, 오른쪽은 왼손이 조작하면 손이 딱 그 위치로 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린다는 것이 중요한 얘기를 다 한 것 같습니다만, 사진과 함께 부연 설명하겠습니다.

넥밴드 스피커 마이씨어터 구성품

▲ 이엠텍 마이씨어터 EM-W100은 두 가지 제품으로 나옵니다. 본체와 충전 케이블만 있는 M(mobile) 모델과 USB 블루투스 오디오 수신기를 함께 제공하는 U(universal) 모델 두 가지입니다.

블루투스 오디오 수신기가 있으면 블루투스가 없는 PC에 연결할 수 있고, USB를 인식하지 못하는 TV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PC에 USB 수신기를 꽂으면 윈도우10에 새로운 스피커와 마이크 장치가 등록됩니다. 그 스피커로 출력해서 음악을 들으면 되는데요, 아쉽게도 윈도우에서는 음량 조절이 안 됩니다. 소리 크기를 조절하려면 EM-W100의 음량 버튼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것이 조금 불편합니다만, 재미있는 것은 TV입니다. 집에 있는 TV는 USB 포트가 있어도 오디오 수신기를 윈도우10처럼 스피커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EM-W100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 오디오 연장 케이블이 있는 것이 보이실 것입니다. TV의 오디오 잭과 USB 수신기를 연결해서 EM-W100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TV뿐만 아니라 오디오 잭이 있는 장치는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사용하는 방법을 올렸으니 참고하세요.

이엠텍 마이씨어터 EM-W100 디자인과 버튼 구성

▲ 스피커가 좌우로 각각 2개로 구성되어 있고, 왼쪽에 전원, 배터리 상태를 알려주는 LED, 통화 버튼과 마이크가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음량 조절 버튼과 재생·멈춤 버튼이 있고요.

▲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인데요, 오픈마켓을 검색해 보면 검정이 더 인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블랙이 품절인 곳이 있고, 흰색을 선택하면 3,000원 깎아 주는 곳도 있네요. 위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왼쪽은 오른손이 조작하고 오른쪽은 왼손이 다루기 편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해서 익숙해지니 손이 원하는 곳으로 척 알아서 갑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오른손으로 음량 조절하기가 불편해서 왜 이렇게 버튼을 숨겨 놓듯이 밴드 밑에다 두었나 의아했습니다. 그러나 손을 크로스하듯 왼손으로 조작하면 참 편합니다.

▲ 전원 스위치를 보면 밀고 당기는 슬라이드 스위치입니다. 전원 스위치를 굳이 슬라이드 스위치로 했을까, 딱히 장점을 모르겠네요. 절전에 도움이 돼서일까요? 사용하기가 편하지 않아서 차라리 통화 버튼이나 재생 버튼을 2초 이상 누른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바꾸면 어떨까 싶습니다. 슬라이드 스위치라서 고장이 쉽게 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서요.

▲ 대신에 음량을 조절하는 조그 버튼은 참 편해요. 그냥 손가락 끝으로 살짝 밀기만 하면 되거든요. 아래로·위로 밀면 듣기 좋은 Beep 음을 소리 내어 주어서 작동 여부를 알 수 있는데요, 버튼 위치를 보아도 어떻게 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슬라이드 스위치를... 분명히 깊은 뜻이 있을 것입니다.

▲ 아쉽게도 충전 포트가 마이크로 USB입니다. 재미있게도 마이씨어터 EM-W100과 같은 디자인의 제품이 있습니다. JVC SP-A10BT와 샤프 AN-SS1인데요, 스펙까지 같은지는 모르지만, 같은 회사의 OEM이라면 스피커 4개가 모두 드라이버 스피커가 아니라 두 개는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EM-W100을 구매한 곳에서는 자세한 내용이 없지만, 인터파크 JVC SP-A10BT에는 스피커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거든요. EM-W100에 대한 정확한 스펙을 알게 되면 내용을 추가하겠습니다.

마이씨어터 EM-W100 착용샷

▲ 착용한 모습입니다. 제가 좀 목이 두꺼운 편이기는 하지만, EM-W100의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거추장스럽지는 않습니다. 여성이 착용해도 부담이 없을 듯합니다.

▲ 옆에서 본모습입니다. 한쪽 어깨에서 반대쪽 옆구리로 걸치는 크로스백을 좋아하는데, 가방을 벗을 때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잠바를 입은 상태에서 크로스백을 벗다 보면 EM-W100이 함께 따라 올라옵니다. 자칫 땅에 떨어뜨려서 손상을 줄 수 있고, 심하게는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오래전에 LG 넥밴드 이어폰을 이렇게 하다가 잃어버렸죠.

마이씨어터 EM-W100 블루투스 오디오 수신기 USB

▲ PC에 EM-W100의 블루투스 오디오 수신기 USB를 꽂으면 윈도우10에 새로운 스피커와 마이크가 등록됩니다. 이후로 사운드 장치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EM-W100에 오디오 수신기를 페어링하고 PC의 오디오 출력을 EM-AK100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참고로 통화 버튼과 재생 버튼을 동시에 2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페어링 모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 오디오 수신기 USB에 있는 버튼을 2초 이상 누르면 페어링을 시도하고 연결됩니다.

일반 TV도 무선 오디오 청취

▲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를 보면 오디오 잭이 있지요? 이 잭을 이용하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TV 소리도 EM-W100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오디오 케이블로 TV와 오디오 수신기를 연결하고 마이씨어터 EM-W100과 페어링해서 들으면 됩니다. 전원은 TV의 USB 포트에서 얻습니다. 그래서 구성품으로 USB 연장 케이블을 제공하는군요. 매우 세심하네요.

▲ 만일 TV에 USB 포트가 없는 구형 모델이라면 어댑터로 전원을 제공하면 됩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TV 말고도 오디오 잭이 있는 음향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데요,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 밤중에 혼자 TV를 시청할 때 참 편해서 가격이 조금 더 비싸도 유니버설 모델을 사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엠텍 마이씨어터 EM-W100 멀티페어링 사용 방법

이엠텍 마이씨어터 EM-W100은 멀티페어링을 지원합니다. 멀티페어링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하나는 소리를 출력하는 장치에 맞추어 자동으로 연결이 바뀌는 것입니다. 즉, 핸드폰으로 연결해서 듣고 있는데 PC에서 음악을 틀면 PC 소리가 나는 것이죠. 다시 핸드폰에서 음악을 재생하면 핸드폰 소리가 납니다.

두 번째 방법은 연결된 장치에서 연결을 끊고 두 번째 장치에서 연결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연결된 장치가 있으면 다른 장치에서는 연결이 안 됩니다. 그렇다고 페어링부터 새로 등록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블루투스는 여러 개의 장치와 페어링해서 연결 정보를 등록할 수 있지만, 연결은 하나의 장치하고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연결된 장치를 끊고 다른 장치와 연결합니다.

생각해 보면 첫 번째 방법의 자동으로 연결이 바뀌는 것이 편할 것 같습니다만, 전혀요. 정말 불편합니다. 이 방식의 리브라톤 집 미니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잘 사용하는 분도 있겠지만, 생각지도 않게 연결이 바뀌면 정말 짜증 납니다. 다시 연결해 주어야 하거든요.

아마도 대부분의 블루투스 오디오 제품이 두 번째 방법인 것 같은데요, EM-W100도 두 번째입니다. 핸드폰과 연결해서 음악을 듣다가 노트북과 연결하려면 핸드폰의 블루투스 설정에서 연결을 끊습니다. 장치를 제거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블루투스 장치 목록을 탭하면 연결이 끊깁니다. 그리고 노트북의 블루투스 장치 목록에서 마이씨어터 EM-W100을 선택하고 연결하면 노트북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시 핸드폰으로 연결하려면 노트북에서 EM-W100 연결을 끊고 핸드폰에서 블루투스 장치를 탭하면 연결됩니다.

EM-W100이 몇 개까지 블루투스 장비를 등록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 핸드폰, 집 노트북, 블루투스 오디오 수신기 USB, 회사 PC를 페어링 등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됩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코딩하기 좋은 음악"을 잔잔히 켜놓고 일하면 집중도 잘되고 참 좋군요. 너무 좋아서 애지중지하면 사용하고 있는데요, EM-W100에 만족하다 보니 더욱 크고 묵직한 소니 SRS-WS1이 어떤지 궁금해집니다. 가격 깡패인 BOSE Soundwear Companion Speaker도 언젠가 꼭 사용해 보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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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

일본 제품 모투 이엄텍에서 제조 수출 한겁니다. 일본에서 굉장한 인기를 얻은 제품입니다.샤프.jvc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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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역시 그렇군요.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름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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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 💬바다야크 C언어 정말로 오랜만이네요⋯ 💬짱구노리 사용해 보시면 정말 편합니다⋯ 💬바다야크 오 저도 등록해서 사용해봐야⋯ 💬TommyT 짱구노리님 말씀처럼 메인으⋯ 💬바다야크